편집 : 2019.1.21 월 10:22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632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4863
2631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4464
2630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4554
2629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3836
2628
  [성명] 추락하는 YTN 방치말고 대주주는 결단하라!     2018-02-28   4597
2627
  [성명] KBS 신임사장이 기억해야 할 순간, ‘2014년 5월 9일’     2018-02-26   3987
2626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2018-02-21   4129
2625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4340
2624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2018-02-12   4664
2623
  [언론단체 성명] 언론 부역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해임은 역사적 소명이다     2018-02-12   4504
2622
  [성명]박노황 해임이 연합뉴스 바로세우기의 첫 책무다     2018-02-08   4514
2621
  [공동 기자회견문] YTN 정상화 위해 최남수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8-02-06   5618
2620
  [성명] ‘YTN 최남수’ 기사 삭제한 뉴시스, 엄연한 편집권 침해다     2018-01-25   5451
2619
  언론인 자격 없는 YTN 최남수 사장 사퇴 촉구 사회 원로 및 각계 대표 공동선언문   -   2018-01-24   4798
2618
  [성명] 방송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환영한다     2018-01-24   5416
2617
  [성명] KBS 적폐의 핵심, 고대영의 해임을 환영하며     2018-01-22   5502
2616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2018-01-19   5948
2615
  [논평]KEB하나은행의 광고비 협찬 앞세운 언론 통제 적폐 차원 조사해야     2018-01-16   5145
2614
  [성명] 5개 부처 합동대책반은 언론노조의 간담회 제안에 응하라!     2018-01-16   5572
2613
  [성명] ‘트위터 성희롱’ 최남수는 YTN 사장 자리에서 즉각 물러나라     2018-01-16   5286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사장 선임, 방통위는 투명한 절차에 따라 철저히 검증하라
[공보물] 언론노조 제10대(연맹16대) 임원선거 공보물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10대(연맹16대) 임원선거
지/본부소식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 대표의 외유성 출장, 자신에게만 관대한 오만이 대표로서 할 행동인가
[스카이라이프지부] '제2의 문재철' 악몽 불러일으킨 강국현 대표는 떠나라!
[EBS지부 성명] EBS 박근혜 홍보 방송의 진상 조사를 촉구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