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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노협 성명] KNN대주주의_JIBS에_대한_부당한_경영간섭을_규탄한다     2018-01-02   887
2756
  [전주MBC지부] 노동조합 감사의 인사, 노무 담당 발령 묵과할 수 없어     2018-01-02   883
2755
  [MBC아트지부 성명] 언제까지 방관만 하고 계실 건가요?   -   2017-12-29   1049
2754
  [연합뉴스지부 성명] 5기 진흥회 늑장 구성이 언론적폐청산 가로막는다   -   2017-12-28   709
2753
  [전주MBC지부] 원만식 사장 31일 사퇴 확정, 26일부터 뉴스 정상화     2017-12-22   973
275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방심위 구성 지연, 모든 책임은 자유한국당에 있다     2017-12-22   812
2751
  [전국방송사노조협의회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노동자와 국민의 염원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     2017-12-22   1166
2750
  [국제신문지부] 차승민 사장 영구 퇴출 및 법정구속 촉구 기자회견문   -   2017-12-19   712
2749
  [전신노협 성명] 기자 폭행에 대한 중국 정부의 공식 사과와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744
2748
  [연합뉴스지부 성명] 정치적 중립성 보장 못하는 진흥회 구성에 반대한다   -   2017-12-15   845
2747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적폐, 언론부역자 배제하고 정상화 의지 가진 인사 임명하라!     2017-12-12   853
2746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KOBACO 신임 사장의 조건을 묻는다     2017-12-12   788
2745
  [방송작가지부] MBC PD 수첩 정상화와 정재홍 작가의 복귀를 환영한다     2017-12-08   1000
2744
  [스카이라이프지부]KT 착취의 교두보로 전락한 OTS 문제, 경영진이 직접 해결하라     2017-12-08   953
274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권력기관의 은밀한 개입, 더이상 참을 수 없다!     2017-12-06   1030
2742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예산 문제 해결방안을 즉각 제시하라!     2017-12-06   902
2741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이제는 당당히 책임경영을 실천할 때이다!   -   2017-11-24   1056
2740
  [전주MBC지부] 지역MBC 이사회 개혁, 수평적 네트워크 복원의 첫 출발이다     2017-11-23   1087
2739
  [전주MBC지부] 전주MBC 사측의 뉴스에 대한 인식을 우려한다     2017-11-23   1246
2738
  [전주MBC지부] 다시 우리의 싸움이다.     2017-11-23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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