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3 목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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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2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로 민주주의 복원하라!     2017-06-08   1871
2471
  [성명] 방통위 인선의 기준은 도덕성, 전문성과 개혁 의지     2017-05-31   1974
2470
  [성명] 국민의당은 고영신의 방통위원 추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5-28   2250
2469
  [성명] 자회사 설립을 통한 SK브로드밴드의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고용을 환영한다.     2017-05-23   1809
2468
  [성명] 박근혜 언론 장악 진상 조사와 적폐 인사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     2017-05-23   1901
2467
  [성명] OBS 부당노동행위 철저히 조사하라     2017-05-18   1809
2466
  [성명]박근혜 정권의 말뚝 김용수는 당장 사퇴하라     2017-05-18   1937
2465
  [성명] 이제 언론 권력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2017-05-10   2064
2464
  [성명]SBS ‘보도참사’는 정치적 수단 될 수 없다 (2)     2017-05-04   3174
2463
  [성명] 공정방송 파업 ‘무죄’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     2017-04-28   2042
2462
  [성명] 언론장악부역자 명단 발표는 국민의 요구다!     2017-04-25   2147
2461
  [성명] 백성학 회장은 농성장 철거 사과하고 OBS 정리해고 철회하라!     2017-04-24   1803
2460
  [논평] 박근혜와 이재용, 그리고 언론의 자괴감     2017-04-19   1803
2459
  [성명] CJ E&M 신입PD 사망 사건 특별근로감독 당장 실시하라!     2017-04-19   1769
2458
  [성명] 정리해고 강행한 OBS의 적폐들을 청산하자!     2017-04-14   1875
2457
  [기자회견문] YTN 비리 상무 이홍렬을 구속하라! (2)     2017-04-06   1772
2456
  [긴급성명] 황교안은 방통위원 내정 철회하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2)     2017-04-05   1818
2455
  [성명] 최성준 위원장은 알박기 인사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2)     2017-04-04   1759
2454
  [논평] 기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17-04-01   1566
2453
  [긴급 성명] 황교안은 방통위 알박기 인사 당장 중단하라!     2017-04-01   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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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국회와 기재부에 묻는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대규모 해고와 프로그램 70% 폐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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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지/본부소식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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