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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
  [성명] 방송적폐 고대영 체제 연장 절대 안 된다!     2017-11-09   3003
2572
  [성명] ‘YTN 정상화’ 9년의 염원 짓밟은 사장 내정 당장 철회하라   -   2017-11-06   2777
2571
  [성명]한국패션산업연구원 노동조합 조합원의 명복을 빌며,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합니다     2017-11-06   2510
2570
  [성명] 방송 정상화 가로막는 야3당의 정치 야합은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03   3163
2569
  [성명] 보도지침 몸통 MBC 김장겸을 당장 해임하라!     2017-10-31   2816
2568
  [성명]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 방통위는 여전히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7-10-31   2776
2567
  [성명] 국정원 돈 받은 혐의 고대영의 해외 출장 웬말인가!     2017-10-30   2590
2566
  [성명]자유한국당은 국감을 볼모로 공영방송 개혁을 훼방말라     2017-10-27   2662
2565
  [성명] 기재부는 프레스센터 관리운영권 분쟁에 대한 부당한 개입을 중단하라!     2017-10-26   2619
2564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더 미뤄서는 안 된다.     2017-10-26   2481
2563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통위에서 ‘행패 부리기’를 중단하라!     2017-10-26   2699
2562
  [성명] 방문진은 방통위 현장 점검에 성실히 임하라!     2017-10-25   1868
2561
  [성명] 검은 돈 받고 보도 무마한 KBS 고대영은 당장 사퇴하라!   -   2017-10-23   2246
2560
  [성명]박근혜 정권의 정부광고 몰아주기 당장 조사하라!     2017-10-23   2192
2559
  [성명]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사회에 대한 어떤 언급도 삼가라     2017-10-20   2107
2558
  [성명] 현업언론인을 배제한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이대로는 안 된다   -   2017-10-20   1950
2557
  [성명] 연합뉴스 망친 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들은 다시 발붙일 생각 마라     2017-10-20   2264
2556
  [성명] SBS 노사 합의는 언론 정상화의 시작이다.     2017-10-13   2295
2555
  [성명] 고용노동부는 연합뉴스의 적폐 박노황의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조사하라     2017-10-11   2476
2554
  [논평] 아직도 공영방송 사장의 자리에 있는가, 김장겸은 퇴진하라     2017-09-28   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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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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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경기남부분회] 뉴시스 본사와 김형기 대표이사는 경기남부 취재본부 구성원 이간질을 중단하라
[KBS본부 성명] KBS 이사의 조건        
[스카이라이프지부] 주인으로서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가족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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