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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
  [성명]뉴시스 경영진 임단협 결렬 책임져야     2018-01-11   4773
2611
  [기자회견문] 컨슈머타임스는 부당해고 철회하고, 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2018-01-10   4982
2610
  [성명] ‘상품권 급여’, SBS가 책임지고 진상조사·개선책 내놔야 한다 (1)     2018-01-10   5202
2609
  [기자회견문] YTN 최남수 사장은 노사합의 파기에 대해 책임져야 합니다. (2)     2018-01-08   5500
2608
  [성명]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CJ E&M의 구체적 대책을 촉구한다 (2)     2018-01-05   5178
2607
  [성명] 최남수 YTN 사장은 지금 당장 보도국장 임명 합의 이행에 나서라 (2)     2018-01-05   4986
2606
  [논평]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 해임의 의미 (2)     2018-01-04   5142
2605
  방통위의 강규형 이사 해임 건의 의결은 KBS 정상화의 첫 걸음일 뿐이다.     2017-12-27   4813
2604
  방통위와 관계 당국은 tvN <화유기> 미술 노동자 추락사고의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라     2017-12-27   5271
2603
  [성명] 국제신문 차승민 법정 구속은 사필귀정이다     2017-12-22   5081
2602
  [성명] 방통위는 더 머뭇거리지 말고 국민의 명령을 수행하라!     2017-12-20   5159
2601
  [성명] KBS 세월호 보도통제 이정현 전 수석 기소 당연하다     2017-12-19   5049
2600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4621
2599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2017-12-12   4537
2598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2017-12-11   4703
2597
  [기자회견문] KBS 비리 이사 해임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하며     2017-12-07   4691
2596
  [성명]지역신문 지원예산 축소 대책 당장 마련하라     2017-12-06   4710
2595
  [성명]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대량 해고 막고, 정상화 위한 대책에 나서라     2017-12-06   4873
2594
  [성명]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2017-12-05   4665
2593
  [성명] 방통위는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 더 이상 방치 말라     2017-12-05   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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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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