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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6
  [회견문] 정치권이 개입한 위법적 방문진 이사 선임은 원천무효다     2018-08-16   8411
2625
  [성명]공영방송 이사 선임 권한 포기한 방통위원들은 총사퇴하라!     2018-08-10   9940
2624
  [성명] 방송사는 제작 현장의 장시간 노동 개선 대책을 즉각 발표하라     2018-08-02   8511
2623
  [민실위 논평]법원행정처 문건과 조선일보 보도는 정말 무관했나?     2018-08-01   6548
2622
  [방송독립시민행동 긴급성명] 방통위는 공영방송 이사후보자 철저하게 검증하라!     2018-07-31   7702
2621
  [성명] KT스카이라이프 이사회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장 선임절차를 마련하라!     2018-07-31   6795
2620
  [성명] 정상화 통한 기독교타임즈의 비판과 감시를 기대한다     2018-07-27   6336
2619
  [기자회견문] 뉴시스 본사는 경기남부 취재본부를 즉각 정상화하라!     2018-07-26   6261
2618
  [성명]"의지가 없다면 빠지시라" -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을 마주하며     2018-07-17   5780
2617
  [성명]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대한 방송독립 시민행동의 입장     2018-07-10   7131
2616
  [방송독립 시민행동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이사 선임 시민참여-공개검증 보장하라!     2018-07-02   5230
2615
  [긴급 성명]허튼소리로 노동시간 단축 유예를 떠들지 말라     2018-06-29   5956
2614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를 미루지 말라     2018-06-29   5595
2613
  [기자회견문] 언론사 노동시간 단축, 법대로 제대로 진행하라     2018-06-20   3588
2612
  [성명] 정치권은 국민의 엄중한 경고를 잊지 말라     2018-06-14   3579
2611
  [기자회견문] ‘부산일보 공정성 논란’자초한 안병길 사장 사퇴하라     2018-06-01   3339
2610
  [성명] 주 52시간제 한 달 앞으로, 늑장 대응에 졸속 대책을 우려하며     2018-06-01   3376
2609
  [긴급성명] 최저임금법 개악한 국회를 강력 규탄한다!     2018-05-28   3475
2608
  [성명] 안병길 사장은 부산일보 공정보도의 책임을 다하라     2018-05-10   3508
2607
  [공동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2018-05-07   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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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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