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3 목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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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4054
2638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2018-04-18   4070
2637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2018-04-16   3690
2636
  [성명]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온전하게 돌려주자!     2018-04-10   4336
2635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제도 개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8-04-03   3842
2634
  [성명] 이정섭(지광스님)은 국제신문 대주주에서 스스로 물러나라!     2018-03-19   5024
2633
  [성명] 최남수에게 면죄부 준 YTN 이사회 결정은 무효다!     2018-03-13   5093
2632
  [성명] KT스카이라이프 김영국 사장 내정 철회와 진상조사를 요구한다     2018-03-13   4751
2631
  [성명]스카이라이프를 방송 적폐의 재활용장으로 만들지 말라!     2018-03-09   4833
2630
  [성명] 언론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8-03-09   4111
2629
  [성명] 추락하는 YTN 방치말고 대주주는 결단하라!     2018-02-28   4892
2628
  [성명] KBS 신임사장이 기억해야 할 순간, ‘2014년 5월 9일’     2018-02-26   4246
2627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2018-02-21   4397
2626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4606
2625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2018-02-12   4921
2624
  [언론단체 성명] 언론 부역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해임은 역사적 소명이다     2018-02-12   4798
2623
  [성명]박노황 해임이 연합뉴스 바로세우기의 첫 책무다     2018-02-08   4787
2622
  [공동 기자회견문] YTN 정상화 위해 최남수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8-02-06   5858
2621
  [성명] ‘YTN 최남수’ 기사 삭제한 뉴시스, 엄연한 편집권 침해다     2018-01-25   5703
2620
  언론인 자격 없는 YTN 최남수 사장 사퇴 촉구 사회 원로 및 각계 대표 공동선언문   -   2018-01-24   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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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김명중 사장에게 있다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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