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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일보지부] 편집국장 사퇴, 제도개선 계기로 삼아야     2016-07-15   2004
2692
  [KBS본부]고대영 사장의 ‘사드 보도지침’, 진실을 고백하고 사과하라!     2016-07-15   1897
2691
  [전북지역언론노조협의회] 국민의당은 새누리당 2중대였나?     2016-07-07   2015
2690
  [SBS본부] SKT-CJHV 인수합병 불허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6-07-07   2204
2689
  [KBS본부]청와대 외압 침묵,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다!     2016-07-03   2135
2688
  [EBS지부] 한선교 의원의 망언을 규탄한다     2016-06-30   2003
2687
  [연합뉴스지부] '오보에 손해배상' 내규 신설 철회하라   -   2016-06-29   1725
2686
  [성명] 저열한 일터 괴롭힘으로 노동자 입 틀어막는 자음과모음 출판사 규탄한다     2016-06-28   2463
2685
  [인천일보지부] 김정섭은 인천일보에서 완전히 손을 떼라     2016-06-24   1966
2684
  다큐프라임<민주주의>에 대한 탄압을 즉시 중단하라     2016-06-22   2075
2683
  [성명서] 경영위기는 직원들만의 몫인가 - 청주방송   -   2016-06-14   1825
2682
  [MBC본부] 무기계약직 차별 개선 판결 회사는 즉각 이행하라!     2016-06-13   2054
2681
  [미디어오늘분회] 노조 게시물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윤성한 위원, 노조 게시글 유출 입장 밝혀야     2016-06-09   2165
2680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경영진의 부도덕과 무능한 민낯에 각성을 촉구한다!   -   2016-06-03   2070
2679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경영진과 부역자들은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2016-06-03   2116
2678
  <지역민영방송 노조협의회>전파료 배분협상, 이대로는 안된다   -   2016-05-25   2274
2677
  [SBS본부 성명]5.18 영령 앞에 ‘땡박뉴스’가 웬 말인가?     2016-05-19   2315
2676
  [인천일보지부] 이사회는 증자결의 즉각 실행에 옮겨야     2016-05-16   2493
2675
  [연합뉴스지부] 불투명한 승호심사는 '공포정치'와 같다   -   2016-04-28   2870
2674
  [KBS본부성명] ‘청와대-어버이연합-KBS’는 일심동체?     2016-04-25   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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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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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노조, 대만 언론학자와 디지털 언론과 노동의 미래 이야기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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