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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지부] '오보에 손해배상' 내규 신설 철회하라   -   2016-06-29   1670
2692
  [성명] 저열한 일터 괴롭힘으로 노동자 입 틀어막는 자음과모음 출판사 규탄한다     2016-06-28   2392
2691
  [인천일보지부] 김정섭은 인천일보에서 완전히 손을 떼라     2016-06-24   1903
2690
  다큐프라임<민주주의>에 대한 탄압을 즉시 중단하라     2016-06-22   2022
2689
  [성명서] 경영위기는 직원들만의 몫인가 - 청주방송   -   2016-06-14   1786
2688
  [MBC본부] 무기계약직 차별 개선 판결 회사는 즉각 이행하라!     2016-06-13   1989
2687
  [미디어오늘분회] 노조 게시물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윤성한 위원, 노조 게시글 유출 입장 밝혀야     2016-06-09   2104
2686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경영진의 부도덕과 무능한 민낯에 각성을 촉구한다!   -   2016-06-03   2010
2685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경영진과 부역자들은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2016-06-03   2065
2684
  <지역민영방송 노조협의회>전파료 배분협상, 이대로는 안된다   -   2016-05-25   2235
2683
  [SBS본부 성명]5.18 영령 앞에 ‘땡박뉴스’가 웬 말인가?     2016-05-19   2286
2682
  [인천일보지부] 이사회는 증자결의 즉각 실행에 옮겨야     2016-05-16   2461
2681
  [연합뉴스지부] 불투명한 승호심사는 '공포정치'와 같다   -   2016-04-28   2832
2680
  [KBS본부성명] ‘청와대-어버이연합-KBS’는 일심동체?     2016-04-25   3276
2679
  [G1강원민방지부]자사출신 신임사장 성명서     2016-04-08   3427
2678
  [SBS본부 성명]다시보기도 내린 亡作..누구의 책임인가?     2016-04-06   3151
2677
  [KNN지부] 책임경영은 어디로 갔는가! 사측은 각성하라!     2016-04-05   3253
2676
  [인천일보지부] 증자 즉시 이행, 정상화 역행 세력 도발 좌시 않을 것     2016-03-31   2799
2675
  울산저널 사측은 부당해고 철회하라!   -   2016-03-25   3922
2674
  [전주방송지부] 일진은 자격없는 김택곤 전 사장 사장 내정을 철회하라     2016-03-17   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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