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6 토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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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 희망조합지부]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   2017-02-07   1731
273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구조적인 편파성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2017-02-06   1764
2729
  [OBS희망조합지부] 대주주의 방송사유화 기필코 저지하겠다!   -   2017-02-02   1815
272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보수단체의 방송회관 농성을 대하는 노동조합의 자괴감     2017-02-02   2123
2727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내가 노조다!!-지부 조합원 일동   -   2017-01-25   1304
2726
  [SBS본부 입장]최순실이 임명한 김성우 전 수석 관련 의혹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7-01-24   1478
2725
  [출노협] 송인서적 사태 해결, 출판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으라     2017-01-09   1700
2724
  [OBS지부 성명] 자멸의 폭주를 멈추어라!   -   2017-01-06   1501
2723
  [OBS 지부] OBS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   2016-12-28   1956
2722
  [연합뉴스지부] 불공정·부실보도 박노황 사장이 책임져야!   -   2016-12-22   1582
2721
  [OBS 지부] 김성재는 당장 회사를 나가라!   -   2016-12-20   2317
2720
  [스포츠서울지부]선무당 사람잡는 경영진?   -   2016-12-19   1622
2719
  [OBS지부] 김성재와 경영진은 재허가 보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라   -   2016-12-14   1955
2718
  [MBC본부] 이런 게 국민의 방송인 공영방송인가?   -   2016-12-13   1858
2717
  [연합뉴스지부] 공정보도·사내민주화 낙제점…경영진이 책임져야   -   2016-11-25   1662
2716
  [KBS본부] 비상한 시국, 한가한 관영(官營) 토론   -   2016-11-22   1811
2715
  [OBS지부] 김성재 부회장은 유언비어 날조 그만하고 재허가에 힘써라!   -   2016-11-21   1829
2714
  [YTN지부] 도대체 누구의 눈치를 보는 건가   -   2016-11-10   1830
2713
  [KBS본부] ‘대통령, 할 만큼 했다.’...여론 호도 나선 KBS뉴스   -   2016-11-09   2183
2712
  [서울신문지부] 현 경영진의 과도한 개입과 보수화 시도에 반대한다   -   2016-11-09   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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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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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단식 풀고 KBS 정상화 완수 위한 총력투쟁 이어 간다
지/본부소식
[전신노협 성명] 기자 폭행에 대한 중국 정부의 공식 사과와 처벌을 요구한다
[연합뉴스지부 성명] 정치적 중립성 보장 못하는 진흥회 구성에 반대한다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적폐, 언론부역자 배제하고 정상화 의지 가진 인사 임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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