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5.21 목 18:20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744
  [회견문] 인사권 독립도 못 지키는 경찰에게 수사권 맡길 국민은 없다!     2019-05-24   711
2743
  [성명] 태영건설 윤석민의 SBS 사유화, 방송적폐 청산과 재벌 개혁을 위해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2019-05-21   1119
2742
  [성명] 결국 지상파 방송사 ‘독립’ 확립이 해법이다!     2019-05-15   1142
2741
  [방송독립시민행동] 검찰은 태영건설 윤석민 회장 철저히 수사해 엄벌하라!     2019-05-13   931
2740
  [성명] 제1야당의 저급한 언론관, 부끄럽지 않은가!     2019-05-09   806
2739
  [회견문]방통위는 조선일보의 TV조선 주식 부당거래 의혹, 철저히 조사해 엄중 조치하라!     2019-05-02   802
2738
  [회견문] 후임 과기정통부 장관의 자격을 말한다!     2019-04-30   809
2737
  [논평] 기자 참여 불법촬영물 유포 대화방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한다     2019-04-24   1559
2736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박치형 부사장은 자진 사퇴하라     2019-04-17   1063
2735
  [성명] KT가 위성방송 사유화에 집착한다면 합산규제 재도입하라!     2019-04-16   1046
2734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성명] 진실은 아직 떠오르지 않았다     2019-04-16   722
2733
  [OBS공대위] 국회는 KT스카이라이프 합산규제 다시 적용해야!     2019-04-15   977
2732
  [성명] EBS 정상화 가로막는 불통경영, 막장인사 규탄한다!     2019-04-08   1152
2731
  [기자회견문] 신문법 개악 10년, ‘편집권 독립과 올바른 신문 진흥’을 위한 언론노동자 선언      2019-04-04   1321
2730
  [특별결의문] 태영건설 윤석민 회장은 SBS에서 손 떼라!     2019-03-28   1654
2729
  [성명] 통신재벌 감싸는 과기부 혁신할 수 있나!     2019-03-26   1608
2728
  [성명] 국회는 박양우 문체부 장관 후보자를 철저히 검증하라!     2019-03-25   1454
2727
  [성명] KT는 국민과 국회 기만하는 김택환, 구현모 이사 추천을 즉각 철회하라!     2019-03-14   970
2726
  [방송독립시민행동] 무자격자 이상로 방통심의위원을 해임하라!     2019-03-11   1079
2725
  [논평] 박양우 문체부장관 후보자는 스스로 물러나라     2019-03-08   1276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언론단체 공동성명] 기자 월급에 가압류? 황당 갑질 소송 KT&G는 당장 사과하라!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광삼 상임위원을 즉각 해촉하라
[보도자료]방통위는 건설자본의 지상파방송 유린을 방관할 것인가
지/본부소식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iMBC지부 성명] 이제는 사측이 조합 가입, 탈퇴도 관리하는가?
[EBS미디어분회 성명] EBS미디어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입장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iMBC지부 성명] 불통 경영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