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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8
  [CBS지부] 언론적폐 심판의 날이 왔다!     2017-09-04   984
2777
  [OBS지부] 동지여, 방송 민주화 투쟁 반드시 승리합시다!   -   2017-09-04   952
2776
  [YTN지부] 방송장악 끝장내는 파업 대오 YTN도 함께 서겠다   -   2017-09-04   891
2775
  [SBS본부 성명]KBS–MBC 총파업에 강고한 연대와 지지를 보내며   -   2017-09-04   848
2774
  공영방송 회복, 지역민영방송 조합원들은 끝까지 함께 할 것이다!!   -   2017-09-03   851
2773
  [EBS지부] '나라를 나라답게, 공영방송을 공영방송답게'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역사적 책무성을 망각하지 마라     2017-09-01   850
2772
  지역민방 사장단은 각성하라!   -   2017-08-28   1000
2771
  [EBS지부]방송에 대한 전문성과 개혁성을 담보한 사장 임명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08-28   893
2770
  [성명]케이블TV 복수채널 허용 철회하라   -   2017-08-22   1016
2769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2017-08-21   1207
2768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   2017-08-14   1145
2767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2017-07-26   1325
2766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2017-07-18   1416
2765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2017-07-11   1357
2764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   2017-07-07   1546
276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2017-06-30   1756
2762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   2017-06-26   1536
2761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2017-06-16   1743
2760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   2017-06-15   1934
2759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   2017-06-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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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연합뉴스지부 보도자료] 20일(화) 기자회견 '박노황 적폐 청산하고 국민의 품으로!'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보도자료] 뉴시스지부, 13~14일 2차 시한부 파업 돌입
지/본부소식
[CBSi지부 성명] CBS경영진은 이번에도 대자보만 떼라고 할 텐가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심자득은 정녕 언론적폐를 자청하는가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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