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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성명] 연대 기금 모금을 마무리합니다     2018-03-23   2152
2844
  [홈앤쇼핑지부 성명] 대표이사 궐위사태에 관한 우리의 입장     2018-03-23   2215
2843
  [청주방송지부 성명서]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하며     2018-03-22   2129
2842
  [전주MBC지부] 신임 사장의 경영 정책,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2018-03-21   2170
2841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대리민원과 셀프심의의 부끄러운 민낯이 드러났다     2018-03-20   1916
2840
  [서울경기지역 출판지부 성명] 백래시를 넘어, 탁수정 조합원의 용기가 되어주세요!     2018-03-16   2212
2839
  [G1강원민방지부 성명서]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맞이하며     2018-03-16   1637
2838
  [EBS지부 성명] MB정권의 방송 적폐 청산! EBS의 통합사옥 강제 이전의 진실을 밝혀라!     2018-03-15   2376
2837
  [KBS본부 성명] 김영국 방송본부장은 퇴임 후 자리 찾기 꼼수시도 당장 중단하라     2018-03-13   1892
2836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장현구 목사, 사퇴만이 답이다     2018-03-12   1956
2835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시대를 거스르는 신임 사장 내정자 김영국을 거부한다     2018-03-09   1810
2834
  [tbs지부] 방송노동자를 소모품으로 여기는 tbs는 각성하라   -   2018-03-09   1945
283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장현구는 감리회와 독자가 우스운가?     2018-03-08   2247
2832
  [서울신문지부 성명] 일개 청와대 행정관이 서울신문 사장 정하나     2018-03-05   2351
2831
  [연합뉴스TV지부 성명] 연합뉴스TV 사장은 누가 해야 하는가?     2018-03-05   1744
2830
  [기독교타임즈 분회 성명] 장현구, ‘투잡’에 꼼수까지? 편집국장 자격 없다     2018-03-05   1873
2829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8]12기, 입사 이후 세 번째 성명서     2018-02-21   2098
2828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7]부끄러움을 가르치는 사측의 행태에 분노한다     2018-02-21   1804
2827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6]경영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가?     2018-02-21   1793
2826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5]기대가 우려로, 우려가 분노로, 분노가 저항으로     2018-02-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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