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5 월 15:30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908
  [스카이라이프지부] 투명하고 공정한 선임절차 마련과 자율경영 복원하는 사장 선임은 회사 정상화와 전체 주주이익 실현의 시금석이다     2018-07-30   1772
2907
  [MBN지부 성명] "노회찬 타살설 보도는 시청률 지상주의가 낳은 참사"   -   2018-07-27   1594
2906
  [EBS지부 성명] EBS판 을사늑약, 위법한 밀실 각서 서명한 장해랑은 사퇴하라!     2018-07-27   1632
2905
  [KBS본부 성명] 무엇을 주저하는가? 전홍구 감사는 응답하라 !     2018-07-26   1653
2904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장현구의 임용 취소를 환영한다     2018-07-25   1644
290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부당징계·부당해고 확정을 환영한다     2018-07-23   1646
2902
  [뉴시스경기남부분회] 뉴시스 본사와 김형기 대표이사는 경기남부 취재본부 구성원 이간질을 중단하라   -   2018-07-19   1480
2901
  [KBS본부 성명] KBS 이사의 조건             2018-07-17   1650
2900
  [스카이라이프지부] 주인으로서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가족을 환영합니다     2018-07-14   1446
2899
  [부산일보지부] 당신들은 '부일 자존심' 말 할 자격 없다   -   2018-07-03   1541
2898
  [부산일보지부] 부끄러움 모르는 ‘안병길은 물러나라’   -   2018-07-03   1653
2897
  [부산일보지부] 안병길은 물러나라   -   2018-07-03   2002
2896
  [부산일보지부] 공정보도·편집권 훼손 배우자 선거운동 시인 안병길 사장 사퇴하라   -   2018-07-03   1605
2895
  [부산일보지부] 사장은 지금 뭐 하고 있나   -   2018-07-03   1654
2894
  [성명] MBN 편성규약 위반은 심각한 문제다!     2018-07-03   1624
2893
  [뉴시스경기남부분회] ‘기사 막더니 계약 해지라니’ 본색 드러낸 뉴시스 본사, 머니투데이는 초법적, 초갑질 행태를 중단하라     2018-06-27   1705
2892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답은 간단하다   -   2018-05-31   1820
2891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결단하라   -   2018-05-08   2121
2890
  [부산일보지부] ‘배우자 출마’ 사장은 답하라   -   2018-05-04   2039
2889
  [전주MBC지부] 근로복지기금의 정상 운영은 자율 경영 실현의 시험대이다     2018-05-03   2238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우두마육(牛頭馬肉)도 정도껏 하시라!
[보도자료] 네이버 지역언론 배제 규탄 릴레이 1인 시위
[보도자료] 언론자유 상징 ‘굽히지 않는 펜’ 제막식
지/본부소식
[OBS 희망조합지부 성명]방송부사장의 역할은 없다
[스카이라이프지부] 사전내정, 짬짜미 채용의혹 - KT낙하산, 부정채용습성 못버리는가!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2탄 iMBC 지부] 노동착취 반대한다. 투쟁!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