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19 월 15:21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911
  [KBS본부 성명] 이사회는 중단 없고 단호한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2018-09-06   1622
2910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비리의혹 임원비호가 KT 황창규 회장의 윤리경영 실천인가     2018-09-05   1597
2909
  [방송작가지부 성명] tbs는 방송작가에 대한 차별 정책 당장 중단하라!   -   2018-09-05   1606
2908
  [EBS지부 성명] EBS 송신 지원, 법이 모호한가 방통위가 무능한가     2018-08-24   1562
2907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부] 자유한국당의 월권과 갑질을 규탄한다     2018-08-24   1554
2906
  [스카이라이프지부 기자회견문] KT는‘꼭두각시’강국현의 사장선임 철회하고 위성방송에 대한 과도한 경영개입 중단하라     2018-08-14   1841
2905
  [부산일보지부] 안병길 사장, 당신은 왕이 되고 싶었나   -   2018-08-10   1633
2904
  [KBS본부 성명]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2018-08-08   1754
2903
  [SBS본부 성명]사람 잡는 제작관행, 즉각 철폐하라!!     2018-08-02   1786
290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거짓 선동가 이상로를 해임하라     2018-07-31   1815
2901
  [스카이라이프지부] 투명하고 공정한 선임절차 마련과 자율경영 복원하는 사장 선임은 회사 정상화와 전체 주주이익 실현의 시금석이다     2018-07-30   1815
2900
  [MBN지부 성명] "노회찬 타살설 보도는 시청률 지상주의가 낳은 참사"   -   2018-07-27   1642
2899
  [EBS지부 성명] EBS판 을사늑약, 위법한 밀실 각서 서명한 장해랑은 사퇴하라!     2018-07-27   1675
2898
  [KBS본부 성명] 무엇을 주저하는가? 전홍구 감사는 응답하라 !     2018-07-26   1697
2897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장현구의 임용 취소를 환영한다     2018-07-25   1699
2896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부당징계·부당해고 확정을 환영한다     2018-07-23   1691
2895
  [뉴시스경기남부분회] 뉴시스 본사와 김형기 대표이사는 경기남부 취재본부 구성원 이간질을 중단하라   -   2018-07-19   1529
2894
  [KBS본부 성명] KBS 이사의 조건             2018-07-17   1692
2893
  [스카이라이프지부] 주인으로서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가족을 환영합니다     2018-07-14   1476
2892
  [부산일보지부] 당신들은 '부일 자존심' 말 할 자격 없다   -   2018-07-03   1579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네이버 지역언론 배제 규탄 제8차 릴레이 1인 시위
[보도자료] 전기신문 ‘노조탄압 실체’ 폭로 기자회견
[성명] 한상혁 방통위원장 후보자에게 바란다
지/본부소식
[경기방송 분회] 친일 논란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경기방송 현준호 총괄본부장은 즉각 사퇴하라!
무책임한 JIBS 경영진을 규탄한다!
[JIBS제주방송지부 성명]신언식 회장은 꼬리자르기 전문인가!?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