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1.25 수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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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본부]지난 2년을 반성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야 한다     2020-03-09   368
3060
  [대구MBC비정규직다온분회 성명] 비정규 처우개선이 '22년 근무자’ 바우처 전환인가? 대구MBC는 바우처 지급 전환 계획 즉각 폐기하라!     2020-03-05   1031
3059
  (knn지부 성명서) 방송, 원칙, 미래가 없는 ‘3無 조직개편   -   2020-03-03   269
3058
  [KNN지부] 이사선임과 관련한 수상한 주총안건     2020-03-02   378
3057
  [SBS본부 성명]윤석민 회장이 결국 10.13 합의를 완전히 붕괴시켰다.     2020-02-26   331
3056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 사장이 이만희 교주라도 되는가?     2020-02-26   338
3055
  [OBS희망조합 성명]​회사는 인사위원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켜라   -   2020-02-21   354
3054
  [스카이라이프지부] 시대 역행하는 깜깜이 밀실인사, KT 구태의 재연인가     2020-02-21   254
3053
  [tbs지부 성명]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의 출범에 부쳐   -   2020-02-20   360
3052
  [청주방송지부 성명서] 진상조사위원회를 조속히 가동하라!     2020-02-20   228
3051
  [경기방송지부 성명] “무례하기 짝이 없는 경영진은 부당한 인사발령 당장 철회하라”   -   2020-02-14   389
3050
  [공동성명]출판계를 대표할 자격은 누구에게 있는가     2020-02-12   314
3049
  [경기방송분회 성명] 막가파식 인사전횡을 당장 철회하라!   -   2020-02-12   632
3048
  [대구MBC 비정규직 다온분회]청주방송은 故 이재학 PD의 명예를 회복하고 유족들에게 사과하라!   -   2020-02-11   375
3047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MBC아트 지부] 합리적인 미술용역공급 거래기준 계약체결 즉각 이행하라!   -   2020-02-11   241
3046
  [전기신문분회 성명] 조합원 표적 전보는 분회에 대한 선전포고다     2020-02-10   274
3045
  <지민노협 성명: 이재학, 그를 살려야 방송이 산다>     2020-02-07   321
3044
  [EBS미디어분회] 교육방송 EBS 자회사 EBS미디어 대표이사의 이상한 사장놀이   -   2020-02-06   1226
3043
  故 이재학PD의 죽음을 헛되이 말라!     2020-02-06   474
3042
  [스카이라이프지부] 망사가 된 인사, 강국현 사장의 독선에 책임을 묻는다     2020-02-03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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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지부 성명] 6기 진흥회, 뉴스통신 이해도 높고 공정성중립성 갖춘 인사로 구성돼야
[문화방송본부 대구지부]대구시장에게 말한다! 우리는 비판하고 감시하고 견제한다!
[MBC본부 성명]모든 사장을 다 잘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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