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19 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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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 사장이 이만희 교주라도 되는가?     2020-02-26   279
3071
  [OBS희망조합 성명]​회사는 인사위원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켜라   -   2020-02-21   285
3070
  [스카이라이프지부] 시대 역행하는 깜깜이 밀실인사, KT 구태의 재연인가     2020-02-21   201
3069
  [tbs지부 성명]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의 출범에 부쳐   -   2020-02-20   285
3068
  [청주방송지부 성명서] 진상조사위원회를 조속히 가동하라!     2020-02-20   175
3067
  [경기방송지부 성명] “무례하기 짝이 없는 경영진은 부당한 인사발령 당장 철회하라”   -   2020-02-14   337
3066
  [공동성명]출판계를 대표할 자격은 누구에게 있는가     2020-02-12   261
3065
  [경기방송분회 성명] 막가파식 인사전횡을 당장 철회하라!   -   2020-02-12   552
3064
  [대구MBC 비정규직 다온분회]청주방송은 故 이재학 PD의 명예를 회복하고 유족들에게 사과하라!   -   2020-02-11   322
3063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MBC아트 지부] 합리적인 미술용역공급 거래기준 계약체결 즉각 이행하라!   -   2020-02-11   194
3062
  [전기신문분회 성명] 조합원 표적 전보는 분회에 대한 선전포고다     2020-02-10   233
3061
  <지민노협 성명: 이재학, 그를 살려야 방송이 산다>     2020-02-07   274
3060
  [EBS미디어분회] 교육방송 EBS 자회사 EBS미디어 대표이사의 이상한 사장놀이   -   2020-02-06   1151
3059
  故 이재학PD의 죽음을 헛되이 말라!     2020-02-06   429
3058
  [스카이라이프지부] 망사가 된 인사, 강국현 사장의 독선에 책임을 묻는다     2020-02-03   354
3057
  [SBS본부 성명]SBS를 사지로 내모는 태영건설 지주사 전환 중단하라!     2020-01-29   232
3056
  [EBS미디어분회 성명] EBS 김명중 사장은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EBS미디어 황인수 대표이사를 즉각 조사하라!   -   2020-01-28   1437
3055
  [SBS미디어넷지부 성명] 취재 기자를 폭행한 행위는 엄하게 처벌되어야 한다   -   2020-01-23   426
3054
  [스카이라이프지부] 학연과 자리챙기기, KT출신이 위성방송 사장의 자격인가     2020-01-22   375
3053
  [EBS지부] EBS 상임감사에 또 방통위 사무처장? 방통위는 제정신인가!     2020-01-22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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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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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지부 성명] YTN의 공영성과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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