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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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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3
  [논평] 시청자미디어재단의 개혁은 이제 시작이다.     2017-02-06   1175
2492
  [기자회견문]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회는 이석우 해임 의결하라!     2017-02-06   999
2491
  [성명] 적반하장 정우택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1)     2017-02-03   1134
2490
  [성명]특검과 국회는 즉시 김성우 등 언론 부역자를 조사하라!     2017-01-24   1120
2489
  [기자회견문] 바른정당은 언론장악방지법 통과에 앞장서라!   -   2017-01-24   1211
2488
  [성명]방통위는 코바코 낙하산 인사 소문에 답하라!     2017-01-19   1157
2487
  [성명] 이동관은 사죄하고 반 전 총장은 공식 해명하라! (1)     2017-01-18   1631
2486
  [성명] '지상파 UHD 방송' 본방송 추진 일정은 전면 재검토 되어야 한다. (2)     2017-01-16   1212
2485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농단한 MBC 안광한을 당장 구속하라!   -   2017-01-13   1263
2484
  [기자회견문] ‘출판의 자유’ 말살 책임자들을 전원 구속, 엄중 처벌하라!     2017-01-12   1131
2483
  [논평] 특검은 박근혜 출판 검열 직접 개입 엄벌해야     2017-01-10   1128
2482
  [애도 성명]정원스님의 명복을 두 손 모아 빕니다     2017-01-10   1074
2481
  [민실위보고서]조선의 우격다짐... '반기문 대세론과 위안부 합의 절대 사수론'     2017-01-10   997
2480
  [성명]세월호 1000일...진실을 인양하자!     2017-01-09   948
2479
  [성명]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시청자미디어재단 비리 주범 이석우를 당장 해임하라 !     2017-01-06   1309
2478
  [기자회견문] 청와대 기자단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해체하라   -   2017-01-05   1286
2477
  [성명]1000만 촛불 앞에 다짐한다...진실에 눈감지 않겠다     2016-12-31   1057
2476
  [성명] 그릇된 이념 잣대로 언제까지 언론을 탄압하려는가?     2016-12-29   1157
2475
  [민실위 보고서] 성탄절, 박 대통령 그리워한 MBC(?)     2016-12-27   1099
2474
  [성명] OBS의 최대주주와 경영진은 OBS 노동자와 지역 시청자들에게 진 빚을 어떻게 갚을 것인가?     2016-12-2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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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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