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6 월 17:55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553
  [논평] 언론 적폐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홍위병'임을 인정하길     2017-09-22   2984
2552
  [성명] KNN 강병중 회장, 이성림 사장은 방송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2017-09-22   3263
2551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2017-09-22   2878
2550
  [성명]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방송장악 자료를 속히 공개하고 공범자들부터 조사하라 (1)     2017-09-18   2894
2549
  [성명] KBS 민주당 도청 의혹 반드시 국정조사하라 (2)     2017-09-14   2900
2548
  [성명] 자유한국당의 ‘방송 장악 음모’ 규명 국정조사를 환영한다     2017-09-12   3049
2547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사임은 보도와 경영 개입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2017-09-12   3094
2546
  [논평]유의선 방문진 이사 사퇴, 김장겸 체제 해체가 시작됐다     2017-09-07   3312
2545
  [성명] 차라리 “자유한국당 기관방송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라     2017-09-07   3303
2544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보도지침’은 언론적폐다!     2017-09-05   3428
2543
  [성명]“신호탄이 올랐다! 적폐청산 함께하자!”     2017-09-04   3244
2542
  [성명] 불공정한 연구절차, 지배구조가 개입한 연구, 방문진 보고서의 민낯     2017-09-04   3280
2541
  [성명] 김장겸 MBC 사장에 발부된 체포영장은 ‘정상화’의 시작이다 (1)     2017-09-02   3320
2540
  [성명] 방송 90주년, 정부는 누구의 곁에 있을 것인가?     2017-08-31   3840
2539
  [언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문]20170829 임시대의원회 채택     2017-08-31   3178
2538
  [성명] 방통위는 4대강 보도 막은 SBS 재허가 심사 철저히 하라!     2017-08-30   3086
2537
  [ 언론노동자 선언 ]     2017-08-28   3142
2536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3089
2535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3179
2534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3032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공영방송 이사의 조건" 긴급토론회
[성명]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대한 방송독립 시민행동의 입장
[보도자료] 드라마제작환경개선TF 1인 시위 돌입
지/본부소식
[스카이라이프지부] 주인으로서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가족을 환영합니다
[부산일보지부] 당신들은 '부일 자존심' 말 할 자격 없다
[부산일보지부] 부끄러움 모르는 ‘안병길은 물러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