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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
  [성명] 보도지침 몸통 MBC 김장겸을 당장 해임하라!     2017-10-31   2922
2572
  [성명]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 방통위는 여전히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7-10-31   2940
2571
  [성명] 국정원 돈 받은 혐의 고대영의 해외 출장 웬말인가!     2017-10-30   2719
2570
  [성명]자유한국당은 국감을 볼모로 공영방송 개혁을 훼방말라     2017-10-27   2844
2569
  [성명] 기재부는 프레스센터 관리운영권 분쟁에 대한 부당한 개입을 중단하라!     2017-10-26   2801
2568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더 미뤄서는 안 된다.     2017-10-26   2625
2567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통위에서 ‘행패 부리기’를 중단하라!     2017-10-26   2816
2566
  [성명] 방문진은 방통위 현장 점검에 성실히 임하라!     2017-10-25   2056
2565
  [성명] 검은 돈 받고 보도 무마한 KBS 고대영은 당장 사퇴하라!   -   2017-10-23   2429
2564
  [성명]박근혜 정권의 정부광고 몰아주기 당장 조사하라!     2017-10-23   2352
2563
  [성명]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사회에 대한 어떤 언급도 삼가라     2017-10-20   2271
2562
  [성명] 현업언론인을 배제한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이대로는 안 된다   -   2017-10-20   2066
2561
  [성명] 연합뉴스 망친 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들은 다시 발붙일 생각 마라     2017-10-20   2429
2560
  [성명] SBS 노사 합의는 언론 정상화의 시작이다.     2017-10-13   2456
2559
  [성명] 고용노동부는 연합뉴스의 적폐 박노황의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조사하라     2017-10-11   2633
2558
  [논평] 아직도 공영방송 사장의 자리에 있는가, 김장겸은 퇴진하라     2017-09-28   2964
2557
  [KBS MBC 정상화 시민행동]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언론 파괴 공작' 즉각 조사하라! (2)     2017-09-26   2844
2556
  [논평] 언론 적폐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홍위병'임을 인정하길     2017-09-22   3157
2555
  [성명] KNN 강병중 회장, 이성림 사장은 방송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2017-09-22   3381
2554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2017-09-22   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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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IPTV 재허가 조건에 OBS 재송신료 해결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보도자료] 미디어공공성 강화와 언론개혁을 위한 2018년 국정감사 10대 의제를 제안합...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방송의 정치적 독립보장' 이행촉구 기자회견
지/본부소식
[EBS지부 서명] 공영방송 EBS 이사회에 적폐 인사의 자리는 없다
[EBS지부 성명] EBS직원의 86% 서명! 장해랑 사장은 사퇴하고 방통위는 사과하라!
[국민P&B지부 성명] 조합원과 직원의 의견 수렴 없는 회사의 전적 결정 절대 수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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