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20 목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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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 방통위는 여전히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7-10-31   2914
2587
  [성명] 국정원 돈 받은 혐의 고대영의 해외 출장 웬말인가!     2017-10-30   2696
2586
  [성명]자유한국당은 국감을 볼모로 공영방송 개혁을 훼방말라     2017-10-27   2818
2585
  [성명] 기재부는 프레스센터 관리운영권 분쟁에 대한 부당한 개입을 중단하라!     2017-10-26   2769
2584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더 미뤄서는 안 된다.     2017-10-26   2602
2583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통위에서 ‘행패 부리기’를 중단하라!     2017-10-26   2796
2582
  [성명] 방문진은 방통위 현장 점검에 성실히 임하라!     2017-10-25   2035
2581
  [성명] 검은 돈 받고 보도 무마한 KBS 고대영은 당장 사퇴하라!   -   2017-10-23   2409
2580
  [성명]박근혜 정권의 정부광고 몰아주기 당장 조사하라!     2017-10-23   2335
2579
  [성명]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사회에 대한 어떤 언급도 삼가라     2017-10-20   2252
2578
  [성명] 현업언론인을 배제한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이대로는 안 된다   -   2017-10-20   2051
2577
  [성명] 연합뉴스 망친 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들은 다시 발붙일 생각 마라     2017-10-20   2406
2576
  [성명] SBS 노사 합의는 언론 정상화의 시작이다.     2017-10-13   2433
2575
  [성명] 고용노동부는 연합뉴스의 적폐 박노황의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조사하라     2017-10-11   2620
2574
  [논평] 아직도 공영방송 사장의 자리에 있는가, 김장겸은 퇴진하라     2017-09-28   2944
2573
  [KBS MBC 정상화 시민행동]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언론 파괴 공작' 즉각 조사하라! (2)     2017-09-26   2825
2572
  [논평] 언론 적폐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홍위병'임을 인정하길     2017-09-22   3130
2571
  [성명] KNN 강병중 회장, 이성림 사장은 방송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2017-09-22   3365
2570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2017-09-22   3066
2569
  [성명]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방송장악 자료를 속히 공개하고 공범자들부터 조사하라 (1)     2017-09-18   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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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미디어공공성 강화와 언론개혁을 위한 2018년 국정감사 10대 의제를 제안합...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방송의 정치적 독립보장' 이행촉구 기자회견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이사선임, 방통위는 과연 법이 보장한 독립성을 지켰는가?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EBS직원의 86% 서명! 장해랑 사장은 사퇴하고 방통위는 사과하라!
[국민P&B지부 성명] 조합원과 직원의 의견 수렴 없는 회사의 전적 결정 절대 수용할 수 없다
[KBS본부 성명] 이사회는 중단 없고 단호한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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