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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8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보도지침’은 언론적폐다!     2017-09-05   3325
2587
  [성명]“신호탄이 올랐다! 적폐청산 함께하자!”     2017-09-04   3143
2586
  [성명] 불공정한 연구절차, 지배구조가 개입한 연구, 방문진 보고서의 민낯     2017-09-04   3155
2585
  [성명] 김장겸 MBC 사장에 발부된 체포영장은 ‘정상화’의 시작이다 (1)     2017-09-02   3227
2584
  [성명] 방송 90주년, 정부는 누구의 곁에 있을 것인가?     2017-08-31   3706
2583
  [언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문]20170829 임시대의원회 채택     2017-08-31   3108
2582
  [성명] 방통위는 4대강 보도 막은 SBS 재허가 심사 철저히 하라!     2017-08-30   2997
2581
  [ 언론노동자 선언 ]     2017-08-28   3057
2580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3014
2579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3091
2578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2935
2577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3133
2576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3015
2575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3136
2574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3323
2573
  [성명] 영화 <공범자들> 상영을 막으려는 자가 공범자다!     2017-08-10   3066
2572
  [성명] 검찰은 'MBC 블랙리스트' 조사에 즉각 나서라!     2017-08-09   2827
2571
  [성명] YTN 해직자 복직은 언론개혁의 첫걸음   -   2017-08-04   3139
2570
  [성명] ‘삼십육계 줄행랑’이 자유한국당의 입장인가?     2017-08-04   3255
2569
  OBS의 정리해고 철회는 경인지역방송의 새출발이 되어야 한다.     2017-08-01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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