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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4745
2587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2017-12-12   4709
2586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2017-12-11   4816
2585
  [기자회견문] KBS 비리 이사 해임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하며     2017-12-07   4854
2584
  [성명]지역신문 지원예산 축소 대책 당장 마련하라     2017-12-06   4851
2583
  [성명]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대량 해고 막고, 정상화 위한 대책에 나서라     2017-12-06   5006
2582
  [성명]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2017-12-05   4788
2581
  [성명] 방통위는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 더 이상 방치 말라     2017-12-05   5442
2580
  [기자회견문]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11-28   4708
2579
  [성명]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지 않도록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     2017-11-27   4817
2578
  [성명]KBS, 이인호·고대영 체제 끝났다     2017-11-24   5356
2577
  [기자회견문]국회와 기재부에 묻는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대규모 해고와 프로그램 70% 폐지를 바라는가     2017-11-22   5064
2576
  [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21   4660
2575
  [성명] 고영주와 공영방송 부적격 이사들을 당장 해임하라!     2017-11-17   4920
2574
  [성명] 국회는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즉각 보장하라     2017-11-17   4483
2573
  [성명] 이인호와 고대영은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16   4380
2572
  [기자회견문] 마사회는 공기업답게 YTN 대주주의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14   4057
2571
  [성명] 국회는 예산 삭감으로 아리랑국제방송 대량해고를 보고만 있을 셈인가     2017-11-13   4203
2570
  [성명] 김장겸 해임 결의 환영한다, 다음은 고대영 차례다.     2017-11-13   3957
2569
  [성명] 국회서도 ‘거짓증언’ 일관한 고대영은 사퇴하라!     2017-11-13   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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