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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8
  [성명]지역신문 지원예산 축소 대책 당장 마련하라     2017-12-06   4798
2597
  [성명]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대량 해고 막고, 정상화 위한 대책에 나서라     2017-12-06   4949
2596
  [성명]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2017-12-05   4747
2595
  [성명] 방통위는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 더 이상 방치 말라     2017-12-05   5388
2594
  [기자회견문]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11-28   4661
2593
  [성명]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지 않도록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     2017-11-27   4779
2592
  [성명]KBS, 이인호·고대영 체제 끝났다     2017-11-24   5310
2591
  [기자회견문]국회와 기재부에 묻는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대규모 해고와 프로그램 70% 폐지를 바라는가     2017-11-22   5007
2590
  [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21   4589
2589
  [성명] 고영주와 공영방송 부적격 이사들을 당장 해임하라!     2017-11-17   4880
2588
  [성명] 국회는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즉각 보장하라     2017-11-17   4426
2587
  [성명] 이인호와 고대영은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16   4324
2586
  [기자회견문] 마사회는 공기업답게 YTN 대주주의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14   4007
2585
  [성명] 국회는 예산 삭감으로 아리랑국제방송 대량해고를 보고만 있을 셈인가     2017-11-13   4156
2584
  [성명] 김장겸 해임 결의 환영한다, 다음은 고대영 차례다.     2017-11-13   3902
2583
  [성명] 국회서도 ‘거짓증언’ 일관한 고대영은 사퇴하라!     2017-11-13   3682
2582
  [성명] 언론적폐 김재철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     2017-11-10   3722
2581
  [기자회견문] YTN 이사회는 최남수 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     2017-11-10   3362
2580
  [성명] 방송적폐 고대영 체제 연장 절대 안 된다!     2017-11-09   3827
2579
  [성명] ‘YTN 정상화’ 9년의 염원 짓밟은 사장 내정 당장 철회하라   -   2017-11-06   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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