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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6
  [성명] ‘상품권 급여’, SBS가 책임지고 진상조사·개선책 내놔야 한다     2018-01-10   5420
2635
  [기자회견문] YTN 최남수 사장은 노사합의 파기에 대해 책임져야 합니다.     2018-01-08   5685
2634
  [성명]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CJ E&M의 구체적 대책을 촉구한다     2018-01-05   5566
2633
  [성명] 최남수 YTN 사장은 지금 당장 보도국장 임명 합의 이행에 나서라     2018-01-05   5192
2632
  [논평]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 해임의 의미     2018-01-04   5336
2631
  방통위의 강규형 이사 해임 건의 의결은 KBS 정상화의 첫 걸음일 뿐이다.     2017-12-27   5011
2630
  방통위와 관계 당국은 tvN <화유기> 미술 노동자 추락사고의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라     2017-12-27   5501
2629
  [성명] 국제신문 차승민 법정 구속은 사필귀정이다     2017-12-22   5237
2628
  [성명] 방통위는 더 머뭇거리지 말고 국민의 명령을 수행하라!     2017-12-20   5320
2627
  [성명] KBS 세월호 보도통제 이정현 전 수석 기소 당연하다     2017-12-19   5261
2626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4784
2625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2017-12-12   4752
2624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2017-12-11   4860
2623
  [기자회견문] KBS 비리 이사 해임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하며     2017-12-07   4905
2622
  [성명]지역신문 지원예산 축소 대책 당장 마련하라     2017-12-06   4903
2621
  [성명]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대량 해고 막고, 정상화 위한 대책에 나서라     2017-12-06   5047
2620
  [성명]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2017-12-05   4820
2619
  [성명] 방통위는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 더 이상 방치 말라     2017-12-05   5486
2618
  [기자회견문]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11-28   4742
2617
  [성명]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지 않도록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     2017-11-27   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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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태영건설 윤석민 회장과 SBS 박정훈 사장 업무상 배임 혐의 2차 고발
[논평] 기자 참여 불법촬영물 유포 대화방에 대한 엄정 수사를 촉구한다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박치형 부사장은 자진 사퇴하라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EBS는 방통위의 식민지가 아니다, 막장인사 방치한 채 상임감사 내리꽂기 웬 말인가!
[연합뉴스지부 성명]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돌아봐야
[연합뉴스TV지부 사과문]방송사고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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