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6 토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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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지부] 사측의 공정방송협약 무력화 시도 강력 규탄한다   -   2016-11-08   1770
2710
  [KBS본부] 미 대선 뉴스특보 365분…#그런데_최순실은?   -   2016-11-08   1796
2709
  [연합뉴스지부] 편집국장 직대체제 1년8개월째…조속히 투표해야   -   2016-11-04   1733
2708
  [KBS본부] 최순실 보도참사 관련 7대 취재 제언     2016-11-03   1943
2707
  [KBS본부] 보도본부장은 보직 사퇴 약속 즉각 이행하라!     2016-11-03   1687
2706
  [OBS지부] 진정 OBS를 위한다면, 김성재는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라     2016-11-01   2114
2705
  [연합뉴스지부] '눈치보다 뒷북' 연합뉴스가 부끄럽다   -   2016-11-01   1951
2704
  [SBS본부 성명]이 와중에 또 SBS 출신 홍보수석이라니...     2016-10-31   1840
2703
  [지역MBC공동성명] MBC는 청와대방송을 자청하지 말라     2016-10-28   3033
2702
  [KBS본부] KBS의 참담한 추락, 누가 어떻게 책임질 건가?   -   2016-10-26   1740
2701
  [YTN지부] 최순실 관련 의혹 보도, 더 이상 머뭇거릴 수 없다   -   2016-10-26   1700
2700
  [국민일보 씨티에스지부 성명서] 우리는 오늘 아침 신문이 부끄럽다 참담하다.   -   2016-10-26   1755
2699
  [SBS본부 성명]언론이길 포기한 결과, 이제 만족하는가.     2016-10-25   1929
2698
  [성명서]서울신문 이름에 먹칠한 기획연재 당장 중단하라   -   2016-10-21   1771
2697
  [SBS본부 성명]진실보도 외면하며 혁신을 입에 담지 말라     2016-10-19   1518
2696
  [지역신문위원회] 국회는 남상현 대전일보 사장을 즉각 국감증인으로 채택하라     2016-09-30   1663
2695
  [연합뉴스지부] '부당해고' 김태식 조합원 즉각 업무 복귀시켜야!   -   2016-09-09   1904
2694
  [소년한국일보분회] 경영진은 피눈물 나는 분노의 외침이 들리는가   -   2016-08-09   2022
2693
  [KBS본부] ‘인천상륙작전’ 일방적 홍보 지시 거부가 징계 사유?   -   2016-08-09   1988
2692
  [인천일보지부] 구멍 뚫린 인사검증, 사장과 경영진이 책임져라     2016-08-09   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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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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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단식 풀고 KBS 정상화 완수 위한 총력투쟁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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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노협 성명] 기자 폭행에 대한 중국 정부의 공식 사과와 처벌을 요구한다
[연합뉴스지부 성명] 정치적 중립성 보장 못하는 진흥회 구성에 반대한다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적폐, 언론부역자 배제하고 정상화 의지 가진 인사 임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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