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19 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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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본부 성명] KBS 보궐이사 선출, ‘법대로’ 해야     2020-01-21   188
2917
  [EBS지부] 방통위는 EBS 상임감사 공개 모집하라     2020-01-20   238
2916
  [EBS미디어분회 성명]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의 사각지대를 노린 가해자, EBS미디어 황인수 대표이사를 고발한다.   -   2020-01-16   2233
2915
  [경기방송분회] '경기방송 현준호 전 전무이사 사임 결정 존중, 회사 정상화에 매진할 것."     2020-01-15   318
2914
  [MBC본부] “MBC 국민의 품으로” 이제 시작됐다     2020-01-10   349
2913
  [경기방송분회 성명] “이번엔 신사업추진단 단장? 눈 가리고 아웅은 이제 그만”     2020-01-03   303
2912
  경기방송분회 성명서     2020-01-02   457
2911
  [OBS 희망조합 성명]제작 투자만이 살 길이다   -   2019-12-31   381
2910
  [MBC본부]자유한국당은 언론장악의 추억과 망령에서 벗어나라     2019-12-20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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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인사 전횡, 도를 넘었다<인천일보지부>     2019-12-19   497
2908
  [EBS미디어분회 성명] EBS미디어를 알립니다. - 부당한 모·자회사 사업위탁협약 개정에 관하여     2019-12-18   773
2907
  [OBS 희망조합 성명] ‘경영정상화를 위한 구체적 이행계획’은 누구의 몫인가?   -   2019-12-12   398
2906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MBC아카데미 분회] MBC아카데미의 2020년, 이대로는 절대 안된다.   -   2019-12-12   323
2905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윤용필의 금품등 수수 의혹은 위성방송 사유화의 참사다     2019-12-11   638
2904
  [스카이라이프지부] 대주주 전횡 조장하고 주주권리 부정하는 강국현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9-12-09   342
2903
  (홈앤쇼핑 성명)낡은돌을 빼어 디딤돌을 쓰겠다니 왠말인가?   -   2019-12-04   294
2902
  [OBS 희망조합 성명]대주주는 약속을 지켜라!   -   2019-11-26   401
2901
  [SBS본부 입장문]윤석민 회장과 박정훈 사장은 SBS 구성원들의 준엄한 경고를 똑똑히 보라!     2019-11-21   509
2900
  <성명>홈앤쇼핑은 누구를 위한 회사인가?   -   2019-11-19   674
2899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은 공사법과 단협에 따라 부사장을 속히 선임하라     2019-11-19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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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지부 성명] YTN의 공영성과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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