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30 금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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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지부] 학연과 자리챙기기, KT출신이 위성방송 사장의 자격인가     2020-01-22   387
3051
  [EBS지부] EBS 상임감사에 또 방통위 사무처장? 방통위는 제정신인가!     2020-01-22   225
3050
  [KBS본부 성명] KBS 보궐이사 선출, ‘법대로’ 해야     2020-01-21   205
3049
  [EBS지부] 방통위는 EBS 상임감사 공개 모집하라     2020-01-20   249
3048
  [EBS미디어분회 성명]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의 사각지대를 노린 가해자, EBS미디어 황인수 대표이사를 고발한다.   -   2020-01-16   2251
3047
  [경기방송분회] '경기방송 현준호 전 전무이사 사임 결정 존중, 회사 정상화에 매진할 것."     2020-01-15   328
3046
  [MBC본부] “MBC 국민의 품으로” 이제 시작됐다     2020-01-10   360
3045
  [경기방송분회 성명] “이번엔 신사업추진단 단장? 눈 가리고 아웅은 이제 그만”     2020-01-03   313
3044
  경기방송분회 성명서     2020-01-02   469
3043
  [OBS 희망조합 성명]제작 투자만이 살 길이다   -   2019-12-31   399
3042
  [MBC본부]자유한국당은 언론장악의 추억과 망령에서 벗어나라     2019-12-20   258
3041
  편집국 인사 전횡, 도를 넘었다<인천일보지부>     2019-12-19   510
3040
  [EBS미디어분회 성명] EBS미디어를 알립니다. - 부당한 모·자회사 사업위탁협약 개정에 관하여     2019-12-18   788
3039
  [OBS 희망조합 성명] ‘경영정상화를 위한 구체적 이행계획’은 누구의 몫인가?   -   2019-12-12   410
3038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MBC아카데미 분회] MBC아카데미의 2020년, 이대로는 절대 안된다.   -   2019-12-12   335
3037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윤용필의 금품등 수수 의혹은 위성방송 사유화의 참사다     2019-12-11   647
3036
  [스카이라이프지부] 대주주 전횡 조장하고 주주권리 부정하는 강국현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9-12-09   346
3035
  (홈앤쇼핑 성명)낡은돌을 빼어 디딤돌을 쓰겠다니 왠말인가?   -   2019-12-04   302
3034
  [OBS 희망조합 성명]대주주는 약속을 지켜라!   -   2019-11-26   410
3033
  [SBS본부 입장문]윤석민 회장과 박정훈 사장은 SBS 구성원들의 준엄한 경고를 똑똑히 보라!     2019-11-21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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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본부소식
[OBS 희망조합 성명] 방통위는 자격미달 사업자를 퇴출시켜라!
[경기방송지부 기자회견문] 박탈당한 경기도민의 방송청취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책임져야 한다. 방송사업 착수를 위한 조례를 즉각 개정하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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