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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
  [성명] 고영주 이사장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다. 방문진을 떠나라.     2016-09-29   1473
2431
  [성명] 박근혜 정권은 노동개악 불법 폭주 당장 중단하라 !     2016-09-27   1427
2430
  [성명] 강제구인해서라도 백종문을 국회 증언석에 세우라     2016-09-27   1434
2429
  [성명]아비규환의 부채지옥을 막아낼 금융노조 총파업을 지지한다.   -   2016-09-23   1497
2428
  [성명]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시청자복지 논할 자격 없다 !     2016-09-13   1728
2427
  [성명] 부당해고 판결, 연합뉴스 김태식 기자를 당장 복직시켜라. 공정언론에 대한 모든 부당한 억압을 멈춰라   -   2016-09-12   1758
2426
  [성명] 공정성, 노동기본권마저 짓밟는 언론사 경영진에게 엄중히 책임을 물으라!     2016-09-07   1893
2425
  [성명] 이제 유승희 의원과 이석우 이사장이 책일 질 차례다     2016-09-05   1957
2424
  [성명] 또 드러난 KBS 보도개입 증거, 언론장악 청문회 더 미룰 수 없다     2016-09-02   1842
2423
  [성명] 가습기살균제 청문회 중계 외면한 KBS는 각성하라     2016-09-01   1651
2422
  [성명] 언론자유는 가만히 두라     2016-08-31   1715
2421
  [성명] 대통령 측근 ‘보위’하려고 대변인까지 동원하나     2016-08-30   1700
2420
  [성명] 국민 혈세 낭비, UHD방송 졸속추진 반대한다     2016-08-25   1900
2419
  [성명] 이정현, 김기춘은 세월호 청문회 출석해 진실을 밝혀라     2016-08-23   2058
2418
  [성명] 방석호 전사장에게 면죄부를 준 검찰에게 묻는다     2016-08-23   1713
2417
  [성명] 비위 백화점 만든 이석우 이사장 사퇴가 정답이다     2016-08-18   1859
2416
  [논평] 박근혜 정부, ‘문화융성’ 한다더니 ‘측근융성’만 하나     2016-08-17   1826
2415
  [성명] 새누리당의 ‘괴벨스’ 이정현 의원은 당대표의 자격이 있는가?     2016-08-10   2003
2414
  [성명] 갑을오토텍의 불법적인 노동자 탄압을 규탄한다 (1)     2016-07-28   2210
2413
  [성명]정부와 국회는 세월호 특조위 정상화에 즉각 나서라 (1)     2016-07-2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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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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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본부소식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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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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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지부 성명] 백성학 회장은 방송사유화 중단하고 공적 책임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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