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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3
  [성명]“신호탄이 올랐다! 적폐청산 함께하자!”     2017-09-04   3318
2542
  [성명] 불공정한 연구절차, 지배구조가 개입한 연구, 방문진 보고서의 민낯     2017-09-04   3326
2541
  [성명] 김장겸 MBC 사장에 발부된 체포영장은 ‘정상화’의 시작이다 (1)     2017-09-02   3368
2540
  [성명] 방송 90주년, 정부는 누구의 곁에 있을 것인가?     2017-08-31   3917
2539
  [언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문]20170829 임시대의원회 채택     2017-08-31   3211
2538
  [성명] 방통위는 4대강 보도 막은 SBS 재허가 심사 철저히 하라!     2017-08-30   3158
2537
  [ 언론노동자 선언 ]     2017-08-28   3199
2536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3122
2535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3227
2534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3075
2533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3267
2532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3125
2531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3290
2530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3476
2529
  [성명] 영화 <공범자들> 상영을 막으려는 자가 공범자다!     2017-08-10   3218
2528
  [성명] 검찰은 'MBC 블랙리스트' 조사에 즉각 나서라!     2017-08-09   3019
2527
  [성명] YTN 해직자 복직은 언론개혁의 첫걸음   -   2017-08-04   3278
2526
  [성명] ‘삼십육계 줄행랑’이 자유한국당의 입장인가?     2017-08-04   3375
2525
  OBS의 정리해고 철회는 경인지역방송의 새출발이 되어야 한다.     2017-08-01   3478
2524
  [논평]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과 제4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     2017-07-31   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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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부산일보 농단 안병길 사장 퇴진 천막농성 돌입...언론노조,부산노동자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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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지부 기자회견문] KT는‘꼭두각시’강국현의 사장선임 철회하고 위성방송에 대한 과도한 경영개입 중단하라
[부산일보지부] 안병길 사장, 당신은 왕이 되고 싶었나
[KBS본부 성명]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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