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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3
  [성명]한국패션산업연구원 노동조합 조합원의 명복을 빌며,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합니다     2017-11-06   3273
2542
  [성명] 방송 정상화 가로막는 야3당의 정치 야합은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03   3862
2541
  [성명] 보도지침 몸통 MBC 김장겸을 당장 해임하라!     2017-10-31   3511
2540
  [성명]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 방통위는 여전히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7-10-31   3568
2539
  [성명] 국정원 돈 받은 혐의 고대영의 해외 출장 웬말인가!     2017-10-30   3359
2538
  [성명]자유한국당은 국감을 볼모로 공영방송 개혁을 훼방말라     2017-10-27   3402
2537
  [성명] 기재부는 프레스센터 관리운영권 분쟁에 대한 부당한 개입을 중단하라!     2017-10-26   3388
2536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더 미뤄서는 안 된다.     2017-10-26   3200
2535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통위에서 ‘행패 부리기’를 중단하라!     2017-10-26   3524
2534
  [성명] 방문진은 방통위 현장 점검에 성실히 임하라!     2017-10-25   2712
2533
  [성명] 검은 돈 받고 보도 무마한 KBS 고대영은 당장 사퇴하라!   -   2017-10-23   3000
2532
  [성명]박근혜 정권의 정부광고 몰아주기 당장 조사하라!     2017-10-23   2900
2531
  [성명]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영방송이사회에 대한 어떤 언급도 삼가라     2017-10-20   2913
2530
  [성명] 현업언론인을 배제한 방송미래발전위원회, 이대로는 안 된다   -   2017-10-20   2638
2529
  [성명] 연합뉴스 망친 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들은 다시 발붙일 생각 마라     2017-10-20   3149
2528
  [성명] SBS 노사 합의는 언론 정상화의 시작이다.     2017-10-13   3001
2527
  [성명] 고용노동부는 연합뉴스의 적폐 박노황의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조사하라     2017-10-11   3244
2526
  [논평] 아직도 공영방송 사장의 자리에 있는가, 김장겸은 퇴진하라     2017-09-28   3564
2525
  [KBS MBC 정상화 시민행동]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언론 파괴 공작' 즉각 조사하라!     2017-09-26   3524
2524
  [논평] 언론 적폐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홍위병'임을 인정하길     2017-09-22   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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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노조, 국회와 정부에 '위성방송 공공성 강화' 의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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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독립시민행동]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독립성’을 지켜야 한다
지/본부소식
[CBSi지부 성명] CBSi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직이었다
[대전일보지부 성명] 횡령 혐의 남상현 부회장 징역형 확정, 남 부회장은 대전일보 모든 업무에서 손떼고 책임져라
[대전일보지부 성명] 대전일보 망가뜨리는 보복인사 당장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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