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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7
  [성명] 故박환성, 김광일 PD의 명복을 빕니다     2017-07-20   3448
2556
  [성명] 언론 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7-07-18   2808
2555
  [성명] 언론의 자유가 행정편의 보장을 위해 희생되어야 하는가     2017-07-13   2813
2554
  [성명]국민의당은 언론 개혁 명령을 저버렸는가?     2017-07-11   2751
2553
  [성명]국민의당은 직업 정치인의 방통위원 내정을 철회하라     2017-07-07   4283
2552
  [논평] 언론개혁은 결코 조용하고 품위있게 이뤄지지 않는다.     2017-07-03   3079
2551
  [성명] 자유한국당에게 방송통신심의위원을 추천할 자격이 있는가?     2017-07-01   2735
2550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ᅠ'정치심의'를 유지할 작정인가!     2017-06-29   3247
2549
  [논평] 새 장관의 공영 방송 사장 면담이 부적절한 이유     2017-06-28   3351
2548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2017-06-13   3207
2547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06-12   2974
2546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로 민주주의 복원하라!     2017-06-08   2764
2545
  [성명] 방통위 인선의 기준은 도덕성, 전문성과 개혁 의지     2017-05-31   2798
2544
  [성명] 국민의당은 고영신의 방통위원 추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5-28   2990
2543
  [성명] 자회사 설립을 통한 SK브로드밴드의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고용을 환영한다.     2017-05-23   2423
2542
  [성명] 박근혜 언론 장악 진상 조사와 적폐 인사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     2017-05-23   2748
2541
  [성명] OBS 부당노동행위 철저히 조사하라     2017-05-18   2490
2540
  [성명]박근혜 정권의 말뚝 김용수는 당장 사퇴하라     2017-05-18   2762
2539
  [성명] 이제 언론 권력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2017-05-10   2909
2538
  [성명]SBS ‘보도참사’는 정치적 수단 될 수 없다 (2)     2017-05-04   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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