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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MBC 정상화 시민행동] 국정원 적폐청산 TF는 '언론 파괴 공작' 즉각 조사하라! (2)     2017-09-26   2918
2598
  [논평] 언론 적폐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홍위병'임을 인정하길     2017-09-22   3250
2597
  [성명] KNN 강병중 회장, 이성림 사장은 방송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2017-09-22   3480
2596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2017-09-22   3172
2595
  [성명]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방송장악 자료를 속히 공개하고 공범자들부터 조사하라 (1)     2017-09-18   3164
2594
  [성명] KBS 민주당 도청 의혹 반드시 국정조사하라 (2)     2017-09-14   3161
2593
  [성명] 자유한국당의 ‘방송 장악 음모’ 규명 국정조사를 환영한다     2017-09-12   3340
2592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사임은 보도와 경영 개입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2017-09-12   3337
2591
  [논평]유의선 방문진 이사 사퇴, 김장겸 체제 해체가 시작됐다     2017-09-07   3546
2590
  [성명] 차라리 “자유한국당 기관방송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라     2017-09-07   3580
2589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보도지침’은 언론적폐다!     2017-09-05   3655
2588
  [성명]“신호탄이 올랐다! 적폐청산 함께하자!”     2017-09-04   3552
2587
  [성명] 불공정한 연구절차, 지배구조가 개입한 연구, 방문진 보고서의 민낯     2017-09-04   3509
2586
  [성명] 김장겸 MBC 사장에 발부된 체포영장은 ‘정상화’의 시작이다 (1)     2017-09-02   3568
2585
  [성명] 방송 90주년, 정부는 누구의 곁에 있을 것인가?     2017-08-31   4097
2584
  [언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문]20170829 임시대의원회 채택     2017-08-31   3403
2583
  [성명] 방통위는 4대강 보도 막은 SBS 재허가 심사 철저히 하라!     2017-08-30   3453
2582
  [ 언론노동자 선언 ]     2017-08-28   3458
2581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3296
2580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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