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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민영방송 노조협의회>전파료 배분협상, 이대로는 안된다   -   2016-05-25   2361
2678
  [SBS본부 성명]5.18 영령 앞에 ‘땡박뉴스’가 웬 말인가?     2016-05-19   2389
2677
  [인천일보지부] 이사회는 증자결의 즉각 실행에 옮겨야     2016-05-16   2571
2676
  [연합뉴스지부] 불투명한 승호심사는 '공포정치'와 같다   -   2016-04-28   2953
2675
  [KBS본부성명] ‘청와대-어버이연합-KBS’는 일심동체?     2016-04-25   3411
2674
  [G1강원민방지부]자사출신 신임사장 성명서     2016-04-08   3642
2673
  [SBS본부 성명]다시보기도 내린 亡作..누구의 책임인가?     2016-04-06   3340
2672
  [KNN지부] 책임경영은 어디로 갔는가! 사측은 각성하라!     2016-04-05   3445
2671
  [인천일보지부] 증자 즉시 이행, 정상화 역행 세력 도발 좌시 않을 것     2016-03-31   2979
2670
  울산저널 사측은 부당해고 철회하라!   -   2016-03-25   4180
2669
  [전주방송지부] 일진은 자격없는 김택곤 전 사장 사장 내정을 철회하라     2016-03-17   3336
2668
  [인천일보지부] 회사 발전 길 튼 100억 증자 결의 환영, 조속한 이행 뒤따라야     2016-03-09   3164
2667
  [KBS본부성명] ❝‘일베’가 만든 KBS 뉴스입니다.❞   -   2016-03-04   3263
2666
  [EBS지부] 공정성이 생명인 감사에 이념편향 인사라니 방송통신위원회는 과연 제정신인가   -   2016-02-18   3189
2665
  [EBS지부] EBS는 퇴물공무원의 안식처가 아니다     2016-02-11   3693
2664
  [KBS본부] 훈장, '2편 친일과 훈장'이 보고 싶다!     2016-02-03   3386
2663
  [인천일보지부] 증자 결의 약속을 환영한다     2016-02-03   3482
2662
  [MBC 공동 성명]서울, 돈으로 지역노사 이간질..왜?     2016-01-21   3788
2661
  [인천일보지부] 새 경영진은 인천일보를 특정정당 기관지로 만들참인가     2016-01-18   3331
2660
  [MBC공동성명]구성원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은가?     2016-01-15   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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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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