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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 희망조합지부]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   2017-02-07   1895
270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구조적인 편파성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2017-02-06   1922
2702
  [OBS희망조합지부] 대주주의 방송사유화 기필코 저지하겠다!   -   2017-02-02   2005
2701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보수단체의 방송회관 농성을 대하는 노동조합의 자괴감     2017-02-02   2301
2700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내가 노조다!!-지부 조합원 일동   -   2017-01-25   1594
2699
  [SBS본부 입장]최순실이 임명한 김성우 전 수석 관련 의혹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7-01-24   1810
2698
  [출노협] 송인서적 사태 해결, 출판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으라     2017-01-09   2024
2697
  [OBS지부 성명] 자멸의 폭주를 멈추어라!   -   2017-01-06   1734
2696
  [OBS 지부] OBS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   2016-12-28   2194
2695
  [연합뉴스지부] 불공정·부실보도 박노황 사장이 책임져야!   -   2016-12-22   1814
2694
  [OBS 지부] 김성재는 당장 회사를 나가라!   -   2016-12-20   2558
2693
  [스포츠서울지부]선무당 사람잡는 경영진?   -   2016-12-19   1838
2692
  [OBS지부] 김성재와 경영진은 재허가 보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라   -   2016-12-14   2158
2691
  [MBC본부] 이런 게 국민의 방송인 공영방송인가?   -   2016-12-13   2100
2690
  [연합뉴스지부] 공정보도·사내민주화 낙제점…경영진이 책임져야   -   2016-11-25   1914
2689
  [KBS본부] 비상한 시국, 한가한 관영(官營) 토론   -   2016-11-22   2153
2688
  [OBS지부] 김성재 부회장은 유언비어 날조 그만하고 재허가에 힘써라!   -   2016-11-21   2050
2687
  [YTN지부] 도대체 누구의 눈치를 보는 건가   -   2016-11-10   2077
2686
  [KBS본부] ‘대통령, 할 만큼 했다.’...여론 호도 나선 KBS뉴스   -   2016-11-09   2426
2685
  [서울신문지부] 현 경영진의 과도한 개입과 보수화 시도에 반대한다   -   2016-11-0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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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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