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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지부] '나라를 나라답게, 공영방송을 공영방송답게'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역사적 책무성을 망각하지 마라     2017-09-01   1102
2703
  지역민방 사장단은 각성하라!   -   2017-08-28   1220
2702
  [EBS지부]방송에 대한 전문성과 개혁성을 담보한 사장 임명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08-28   1128
2701
  [성명]케이블TV 복수채널 허용 철회하라   -   2017-08-22   1246
2700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2017-08-21   1380
2699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   2017-08-14   1364
2698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2017-07-26   1624
2697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2017-07-18   1698
2696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2017-07-11   1582
2695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   2017-07-07   1791
2694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2017-06-30   2107
2693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   2017-06-26   1776
2692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2017-06-16   2075
2691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   2017-06-15   2144
2690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   2017-06-02   2523
2689
  [OBS지부 창립10주년 성명서] OBS는 시청자가 만든 방송입니다   -   2017-06-01   2234
2688
  [OBS지부 성명] 백성학 회장은 방송사유화 중단하고 공적 책임을 다하라   -   2017-05-22   2174
2687
  [SBS본부 성명]보도 혁신의 비전을 제시하고 과감히 실행하라     2017-05-18   2116
2686
  [국제신문]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7-04-19   2747
2685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대에 역행하는 정부조직개편 반대한다     2017-04-10   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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