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16 금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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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7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적폐, 언론부역자 배제하고 정상화 의지 가진 인사 임명하라!     2017-12-12   1387
2826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KOBACO 신임 사장의 조건을 묻는다     2017-12-12   1490
2825
  [방송작가지부] MBC PD 수첩 정상화와 정재홍 작가의 복귀를 환영한다     2017-12-08   1653
2824
  [스카이라이프지부]KT 착취의 교두보로 전락한 OTS 문제, 경영진이 직접 해결하라     2017-12-08   1577
282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권력기관의 은밀한 개입, 더이상 참을 수 없다!     2017-12-06   1803
2822
  [아리랑국제방송지부]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예산 문제 해결방안을 즉각 제시하라!     2017-12-06   1459
2821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이제는 당당히 책임경영을 실천할 때이다!   -   2017-11-24   1662
2820
  [전주MBC지부] 지역MBC 이사회 개혁, 수평적 네트워크 복원의 첫 출발이다     2017-11-23   1716
2819
  [전주MBC지부] 전주MBC 사측의 뉴스에 대한 인식을 우려한다     2017-11-23   1812
2818
  [전주MBC지부] 다시 우리의 싸움이다.     2017-11-23   1482
2817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   2017-11-20   1500
2816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2017-11-13   1588
2815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2017-11-07   1946
2814
  [SBS본부 성명]SBS 사측은 전직 사장까지 관련된 국정원발 의혹에 대해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하라!     2017-10-24   1892
2813
  [SBS본부 성명]SBS 망친 방송 장악의 질긴 악연, 완전히 끊어내자!     2017-10-23   1908
281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청와대의 방심위 사찰문건 명명백백히 규명하라     2017-10-18   2082
2811
  [공동 성명]SBS 노동조합의 승리를 환영한다.   -   2017-10-16   1966
2810
  [SBS본부][성명]방송사 최초 ‘사장 임명동의제’ 합의에 부쳐...     2017-10-13   1931
2809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어떠한 겁박도 팩트를 이길 순 없다!   -   2017-10-12   1722
2808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가고, 꼭두각시 오나?   -   2017-10-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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