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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
  [성명] 가습기살균제 청문회 중계 외면한 KBS는 각성하라     2016-09-01   1701
2411
  [성명] 언론자유는 가만히 두라     2016-08-31   1751
2410
  [성명] 대통령 측근 ‘보위’하려고 대변인까지 동원하나     2016-08-30   1735
2409
  [성명] 국민 혈세 낭비, UHD방송 졸속추진 반대한다     2016-08-25   1948
2408
  [성명] 이정현, 김기춘은 세월호 청문회 출석해 진실을 밝혀라     2016-08-23   2095
2407
  [성명] 방석호 전사장에게 면죄부를 준 검찰에게 묻는다     2016-08-23   1743
2406
  [성명] 비위 백화점 만든 이석우 이사장 사퇴가 정답이다     2016-08-18   1905
2405
  [논평] 박근혜 정부, ‘문화융성’ 한다더니 ‘측근융성’만 하나     2016-08-17   1872
2404
  [성명] 새누리당의 ‘괴벨스’ 이정현 의원은 당대표의 자격이 있는가?     2016-08-10   2057
2403
  [성명] 갑을오토텍의 불법적인 노동자 탄압을 규탄한다 (1)     2016-07-28   2264
2402
  [성명]정부와 국회는 세월호 특조위 정상화에 즉각 나서라 (1)     2016-07-28   1966
2401
  [공동기자회견문] 청와대 언론장악 청문회, 국회는 국민의 요구에 응하라 (1)     2016-07-28   1913
2400
  [성명] 청와대 언론장악, 방송법 개정으로 국회가 끝장내야 한다 (1)     2016-07-21   2211
2399
  [성명]박근혜 판박이 KBS 고대영 사장의 ‘사드 보도지침’ 청와대 언론장악 청문회로 진상 규명하라 (1)     2016-07-15   2366
2398
  [중앙집행위원 결의] 청와대 언론장악 청문회 촉구 결의문 (1)     2016-07-15   2182
2397
  [성명]정권의 언론장악음모 백일하에 드러났다 즉시 언론청문회를 실시하라! (2)     2016-07-13   2155
2396
  [성명] 방송통신위원회의 의무 망각한 최성준 위원장은 각성하라 (1)     2016-07-12   1948
2395
  [언론단체 공동성명] 유성엽 의원의 해명, 언론 자유 수호 입법으로 증명하라 (3)     2016-07-07   2121
2394
  [기자회견문] 세월호 참사 언론통제 철저히 규명하고 언론독립 위한 방송법 즉각 개정하라 (3)     2016-07-05   2198
2393
  [성명] 세월호 진실 은폐, 청와대의 언론통제 끝내야 한다 (4)     2016-07-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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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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