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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ᅠ'정치심의'를 유지할 작정인가!     2017-06-29   3381
2452
  [논평] 새 장관의 공영 방송 사장 면담이 부적절한 이유     2017-06-28   3525
2451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2017-06-13   3305
2450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06-12   3093
2449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로 민주주의 복원하라!     2017-06-08   2927
2448
  [성명] 방통위 인선의 기준은 도덕성, 전문성과 개혁 의지     2017-05-31   2973
2447
  [성명] 국민의당은 고영신의 방통위원 추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5-28   3146
2446
  [성명] 자회사 설립을 통한 SK브로드밴드의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고용을 환영한다.     2017-05-23   2508
2445
  [성명] 박근혜 언론 장악 진상 조사와 적폐 인사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     2017-05-23   2894
2444
  [성명] OBS 부당노동행위 철저히 조사하라     2017-05-18   2603
2443
  [성명]박근혜 정권의 말뚝 김용수는 당장 사퇴하라     2017-05-18   2909
2442
  [성명] 이제 언론 권력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2017-05-10   3046
2441
  [성명]SBS ‘보도참사’는 정치적 수단 될 수 없다 (2)     2017-05-04   4101
2440
  [성명] 공정방송 파업 ‘무죄’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     2017-04-28   2996
2439
  [성명] 언론장악부역자 명단 발표는 국민의 요구다!     2017-04-25   2870
2438
  [성명] 백성학 회장은 농성장 철거 사과하고 OBS 정리해고 철회하라!     2017-04-24   2496
2437
  [논평] 박근혜와 이재용, 그리고 언론의 자괴감     2017-04-19   2716
2436
  [성명] CJ E&M 신입PD 사망 사건 특별근로감독 당장 실시하라!     2017-04-19   2516
2435
  [성명] 정리해고 강행한 OBS의 적폐들을 청산하자!     2017-04-14   2828
2434
  [기자회견문] YTN 비리 상무 이홍렬을 구속하라! (2)     2017-04-06   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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