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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8
  [논평] 새 장관의 공영 방송 사장 면담이 부적절한 이유     2017-06-28   3511
2497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2017-06-13   3294
2496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06-12   3079
2495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로 민주주의 복원하라!     2017-06-08   2914
2494
  [성명] 방통위 인선의 기준은 도덕성, 전문성과 개혁 의지     2017-05-31   2960
2493
  [성명] 국민의당은 고영신의 방통위원 추천을 당장 중단하라     2017-05-28   3128
2492
  [성명] 자회사 설립을 통한 SK브로드밴드의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고용을 환영한다.     2017-05-23   2498
2491
  [성명] 박근혜 언론 장악 진상 조사와 적폐 인사 즉각 퇴진을 요구한다     2017-05-23   2879
2490
  [성명] OBS 부당노동행위 철저히 조사하라     2017-05-18   2584
2489
  [성명]박근혜 정권의 말뚝 김용수는 당장 사퇴하라     2017-05-18   2884
2488
  [성명] 이제 언론 권력이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았다.     2017-05-10   3018
2487
  [성명]SBS ‘보도참사’는 정치적 수단 될 수 없다 (2)     2017-05-04   4077
2486
  [성명] 공정방송 파업 ‘무죄’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     2017-04-28   2978
2485
  [성명] 언론장악부역자 명단 발표는 국민의 요구다!     2017-04-25   2861
2484
  [성명] 백성학 회장은 농성장 철거 사과하고 OBS 정리해고 철회하라!     2017-04-24   2489
2483
  [논평] 박근혜와 이재용, 그리고 언론의 자괴감     2017-04-19   2705
2482
  [성명] CJ E&M 신입PD 사망 사건 특별근로감독 당장 실시하라!     2017-04-19   2514
2481
  [성명] 정리해고 강행한 OBS의 적폐들을 청산하자!     2017-04-14   2805
2480
  [기자회견문] YTN 비리 상무 이홍렬을 구속하라! (2)     2017-04-06   2721
2479
  [긴급성명] 황교안은 방통위원 내정 철회하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2)     2017-04-05   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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