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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3
  [성명] 방송 90주년, 정부는 누구의 곁에 있을 것인가?     2017-08-31   4224
2522
  [언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문]20170829 임시대의원회 채택     2017-08-31   3587
2521
  [성명] 방통위는 4대강 보도 막은 SBS 재허가 심사 철저히 하라!     2017-08-30   3598
2520
  [ 언론노동자 선언 ]     2017-08-28   3595
2519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3405
2518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3572
2517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3341
2516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3502
2515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3520
2514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3619
2513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3912
2512
  [성명] 영화 <공범자들> 상영을 막으려는 자가 공범자다!     2017-08-10   3603
2511
  [성명] 검찰은 'MBC 블랙리스트' 조사에 즉각 나서라!     2017-08-09   3327
2510
  [성명] YTN 해직자 복직은 언론개혁의 첫걸음   -   2017-08-04   3606
2509
  [성명] ‘삼십육계 줄행랑’이 자유한국당의 입장인가?     2017-08-04   3646
2508
  OBS의 정리해고 철회는 경인지역방송의 새출발이 되어야 한다.     2017-08-01   3860
2507
  [논평]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과 제4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     2017-07-31   3937
2506
  [성명] KT 황창규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나갈 자격이 있는가?     2017-07-28   3752
2505
  [성명] ‘PD수첩’의 제작 자율성을 보장하라     2017-07-26   3840
2504
  [성명] YTN 사장추천위원회의 깊은 반성과 결단을 요구한다.     2017-07-26   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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