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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6
  방통위의 강규형 이사 해임 건의 의결은 KBS 정상화의 첫 걸음일 뿐이다.     2017-12-27   5210
2565
  방통위와 관계 당국은 tvN <화유기> 미술 노동자 추락사고의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라     2017-12-27   5733
2564
  [성명] 국제신문 차승민 법정 구속은 사필귀정이다     2017-12-22   5429
2563
  [성명] 방통위는 더 머뭇거리지 말고 국민의 명령을 수행하라!     2017-12-20   5510
2562
  [성명] KBS 세월호 보도통제 이정현 전 수석 기소 당연하다     2017-12-19   5458
2561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4990
2560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2017-12-12   4949
2559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2017-12-11   5064
2558
  [기자회견문] KBS 비리 이사 해임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하며     2017-12-07   5087
2557
  [성명]지역신문 지원예산 축소 대책 당장 마련하라     2017-12-06   5060
2556
  [성명]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대량 해고 막고, 정상화 위한 대책에 나서라     2017-12-06   5208
2555
  [성명]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2017-12-05   4993
2554
  [성명] 방통위는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 더 이상 방치 말라     2017-12-05   5704
2553
  [기자회견문]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11-28   4907
2552
  [성명]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지 않도록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     2017-11-27   5034
2551
  [성명]KBS, 이인호·고대영 체제 끝났다     2017-11-24   5599
2550
  [기자회견문]국회와 기재부에 묻는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대규모 해고와 프로그램 70% 폐지를 바라는가     2017-11-22   5293
2549
  [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21   4936
2548
  [성명] 고영주와 공영방송 부적격 이사들을 당장 해임하라!     2017-11-17   5149
2547
  [성명] 국회는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즉각 보장하라     2017-11-17   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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