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19 금 17:53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566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3314
2565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3427
2564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3222
2563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3413
2562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3377
2561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3518
2560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3708
2559
  [성명] 영화 <공범자들> 상영을 막으려는 자가 공범자다!     2017-08-10   3470
2558
  [성명] 검찰은 'MBC 블랙리스트' 조사에 즉각 나서라!     2017-08-09   3210
2557
  [성명] YTN 해직자 복직은 언론개혁의 첫걸음   -   2017-08-04   3501
2556
  [성명] ‘삼십육계 줄행랑’이 자유한국당의 입장인가?     2017-08-04   3570
2555
  OBS의 정리해고 철회는 경인지역방송의 새출발이 되어야 한다.     2017-08-01   3712
2554
  [논평]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과 제4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     2017-07-31   3784
2553
  [성명] KT 황창규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나갈 자격이 있는가?     2017-07-28   3608
2552
  [성명] ‘PD수첩’의 제작 자율성을 보장하라     2017-07-26   3711
2551
  [성명] YTN 사장추천위원회의 깊은 반성과 결단을 요구한다.     2017-07-26   3437
2550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공개 토론 제안에 화답한다     2017-07-25   3634
2549
  [성명] YTN 사장 선임은 언론 개혁의 출발점이다 (1)   -   2017-07-25   3557
2548
  [성명] 강효상 자유한국당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은 방송장악위원장이 되고 싶은 것인가?     2017-07-21   3724
2547
  [성명] 컨설턴트 노동자의 직접고용은 KT스카이라이프의 공적 책무다.     2017-07-20   3676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문체부 장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적폐 이사 추천’ 승인 말라!
[성명] 한국언론진흥재단 상임이사에 ‘파업 유발 적폐 인사’ 절대 안 된다!
[보도자료] 10.26 故이한빛 PD 2주기 추모문화제 개최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방통위는 EBS 당면 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리더십을 세워야 한다
[ubc울산방송지부] 전문 기업 사냥꾼의 울산방송 인수를 단호히 거부한다!
[방노협] 방송통신위원회의 대대적인 수술과 혁신을 요구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