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7.27 목 14:39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633
  [한겨레신문지부 성명]한겨레 김규남 기자 목조른 경찰,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   2015-09-24   3119
2632
  [성명] 6기 EBS 이사회의 파행 구성 결코 좌시할 수 없다     2015-09-15   2960
2631
  [성명] 땜질식 인력 운용 더 이상은 안 된다   -   2015-09-08   3487
2630
  지역MBC 연봉직 채용을 철회하라!   -   2015-09-03   4181
2629
  EBS 이사회에 더 이상 구태가 발붙일 곳은 없다     2015-08-31   2990
2628
  [kobaco지부] 비전 없는 방통위의 방송광고정책이 광고생태계를 교란한다     2015-08-28   3209
2627
  누가 EBS 이사회를 불량인사 집합소로 만드는가     2015-08-25   3069
2626
  (지민노협)지역민방 편성권 침해, sbs는 당장 갑질을 멈춰라     2015-08-21   3499
2625
  [MBC본부]보복식 인사평가, 욕보이기 재교육 즉각 중단하라   -   2015-08-12   3171
2624
  [성명] 자음과모음은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철회하고 노조와 성실히 교섭에 임하라   -   2015-08-04   3558
2623
  [SBS본부 성명]SBS를 또 태영건설 홍보 방송으로 만들려는가     2015-08-04   3625
2622
  [성명]한겨레통일문화재단의 용기있는 결정을 지지한다.   -   2015-07-28   3165
2621
  [SBS본부 성명]‘삼성 뉴스 삭제’, 누가 사실 보도를 망치는가?     2015-07-17   3215
2620
  [전주방송지부] 팀장만 늘리는 꼼수 인사! 즉각 철회하라     2015-07-13   3308
2619
  [지역방송협의회]'700MHz 주파수 분배' 지역은 없다     2015-07-07   3340
2618
  [TBC지부]무계획 무소신 인사정책,남은 건 실망과 상처뿐     2015-06-29   3311
2617
  [한겨레신문지부 성명]‘2주 현장실습’은 반인권적 제도, 즉각 중단하라   -   2015-06-24   3596
2616
  [국민일보지부 성명] 청와대는 메르스 바이러스와 싸워라   -   2015-06-19   3595
2615
  [MBC본부 성명]2012년 파업 징계 모두 철회하라     2015-06-16   3461
2614
  [MBC본부]이제 야만(野蠻)의 시대를 제발 끝내자     2015-06-15   3021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PD수첩’의 제작 자율성을 보장하라
[성명] YTN 사장추천위원회의 깊은 반성과 결단을 요구한다.
[보도자료] 언론노조, 대만 언론학자와 디지털 언론과 노동의 미래 이야기 나눠
지/본부소식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