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2 수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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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9
  [G1강원민방지부]자사출신 신임사장 성명서     2016-04-08   3799
2658
  [SBS본부 성명]다시보기도 내린 亡作..누구의 책임인가?     2016-04-06   3481
2657
  [KNN지부] 책임경영은 어디로 갔는가! 사측은 각성하라!     2016-04-05   3590
2656
  [인천일보지부] 증자 즉시 이행, 정상화 역행 세력 도발 좌시 않을 것     2016-03-31   3124
2655
  울산저널 사측은 부당해고 철회하라!   -   2016-03-25   4379
2654
  [전주방송지부] 일진은 자격없는 김택곤 전 사장 사장 내정을 철회하라     2016-03-17   3480
2653
  [인천일보지부] 회사 발전 길 튼 100억 증자 결의 환영, 조속한 이행 뒤따라야     2016-03-09   3315
2652
  [KBS본부성명] ❝‘일베’가 만든 KBS 뉴스입니다.❞   -   2016-03-04   3410
2651
  [EBS지부] 공정성이 생명인 감사에 이념편향 인사라니 방송통신위원회는 과연 제정신인가   -   2016-02-18   3339
2650
  [EBS지부] EBS는 퇴물공무원의 안식처가 아니다     2016-02-11   3842
2649
  [KBS본부] 훈장, '2편 친일과 훈장'이 보고 싶다!     2016-02-03   3522
2648
  [인천일보지부] 증자 결의 약속을 환영한다     2016-02-03   3646
2647
  [MBC 공동 성명]서울, 돈으로 지역노사 이간질..왜?     2016-01-21   3956
2646
  [인천일보지부] 새 경영진은 인천일보를 특정정당 기관지로 만들참인가     2016-01-18   3485
2645
  [MBC공동성명]구성원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은가?     2016-01-15   3493
2644
  [인천일보지부] 회사 재산 들어먹는 경영진은 제정신인가     2016-01-13   3170
2643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정운현 사장에게 제안한다!   -   2015-12-30   3853
2642
  [아리랑국제방송지부]벼랑 끝에 몰려있는 아리랑국제방송의 경영책임에 대한 사장의 해명을 요구한다!     2015-12-24   3549
2641
  [MBC본부] 회사는 타임오프제 악용 말라!!     2015-12-18   3669
2640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와 경영진의 전횡을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   -   2015-12-17   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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