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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9
  [인천일보지부] 회사 재산 들어먹는 경영진은 제정신인가     2016-01-13   3011
2658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정운현 사장에게 제안한다!   -   2015-12-30   3688
2657
  [아리랑국제방송지부]벼랑 끝에 몰려있는 아리랑국제방송의 경영책임에 대한 사장의 해명을 요구한다!     2015-12-24   3382
2656
  [MBC본부] 회사는 타임오프제 악용 말라!!     2015-12-18   3506
2655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와 경영진의 전횡을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   -   2015-12-17   3792
2654
  [인사논평] 용두사미격 1215 인사 실망과 다행의 쌍곡선     2015-12-15   3072
2653
  [인천일보지부] 시장 바뀌면 사장 바꾼다? 저열한 언론관에 분노한다!     2015-12-10   3333
2652
  [인천일보지부] 성명 - 50억 원 갚았더니 토사구팽(兎死狗烹)인가     2015-12-09   3797
2651
  [아리랑국제방송지부] 아리랑국제방송원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한다     2015-12-02   3287
2650
  [광주방송지부] 타는 목마름으로   -   2015-11-27   3232
2649
  [연합뉴스지부] '괘씸죄' 해임…사원 겁박은 부메랑이 될 것이다!   -   2015-11-27   3203
2648
  [연합뉴스지부]노조 위원장에 대한 부당 징계를 규탄한다   -   2015-11-24   2908
2647
  [MBC본부] 누구를 위한 돈잔치인가?   -   2015-11-23   2925
2646
  [MBC본부] MBC 경영진은 초법적 존재인가?   -   2015-11-23   2807
2645
  [EBS지부] 친일파 이명희는 교육방송 사장 응모자격도 없다     2015-11-23   2861
2644
  [성명]조대현 사장의 해고살인,5천 사원이 분노한다!!     2015-11-19   2844
2643
  [EBS지부 성명]EBS 사장 선임이 장난인 줄 아는가     2015-11-16   3324
2642
  [연합뉴스지부] 근거없는 징계보다 공정보도부터 바로 세워라   -   2015-11-12   2857
2641
  (TJB지부 성명서)중병걸린 조직 쇄신이 시급하다     2015-11-06   3068
2640
  (tbc성명서)방송사유화를 중단하라     2015-11-05   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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