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1 화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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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1강원민방지부]자사출신 신임사장 성명서     2016-04-08   3794
2676
  [SBS본부 성명]다시보기도 내린 亡作..누구의 책임인가?     2016-04-06   3477
2675
  [KNN지부] 책임경영은 어디로 갔는가! 사측은 각성하라!     2016-04-05   3589
2674
  [인천일보지부] 증자 즉시 이행, 정상화 역행 세력 도발 좌시 않을 것     2016-03-31   3121
2673
  울산저널 사측은 부당해고 철회하라!   -   2016-03-25   4376
2672
  [전주방송지부] 일진은 자격없는 김택곤 전 사장 사장 내정을 철회하라     2016-03-17   3478
2671
  [인천일보지부] 회사 발전 길 튼 100억 증자 결의 환영, 조속한 이행 뒤따라야     2016-03-09   3307
2670
  [KBS본부성명] ❝‘일베’가 만든 KBS 뉴스입니다.❞   -   2016-03-04   3409
2669
  [EBS지부] 공정성이 생명인 감사에 이념편향 인사라니 방송통신위원회는 과연 제정신인가   -   2016-02-18   3338
2668
  [EBS지부] EBS는 퇴물공무원의 안식처가 아니다     2016-02-11   3841
2667
  [KBS본부] 훈장, '2편 친일과 훈장'이 보고 싶다!     2016-02-03   3516
2666
  [인천일보지부] 증자 결의 약속을 환영한다     2016-02-03   3632
2665
  [MBC 공동 성명]서울, 돈으로 지역노사 이간질..왜?     2016-01-21   3950
2664
  [인천일보지부] 새 경영진은 인천일보를 특정정당 기관지로 만들참인가     2016-01-18   3485
2663
  [MBC공동성명]구성원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은가?     2016-01-15   3492
2662
  [인천일보지부] 회사 재산 들어먹는 경영진은 제정신인가     2016-01-13   3163
2661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정운현 사장에게 제안한다!   -   2015-12-30   3847
2660
  [아리랑국제방송지부]벼랑 끝에 몰려있는 아리랑국제방송의 경영책임에 대한 사장의 해명을 요구한다!     2015-12-24   3548
2659
  [MBC본부] 회사는 타임오프제 악용 말라!!     2015-12-18   3666
2658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와 경영진의 전횡을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   -   2015-12-17   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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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고영주와 공영방송 부적격 이사들을 당장 해임하라!
[성명] 국회는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즉각 보장하라
[성명] 이인호와 고대영은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지/본부소식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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