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5.21 목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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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의지가 없다면 빠지시라" -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을 마주하며     2018-07-17   5913
2683
  [성명] 공영방송 이사 선임에 대한 방송독립 시민행동의 입장     2018-07-10   7282
2682
  [방송독립 시민행동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이사 선임 시민참여-공개검증 보장하라!     2018-07-02   5394
2681
  [긴급 성명]허튼소리로 노동시간 단축 유예를 떠들지 말라     2018-06-29   6137
2680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를 미루지 말라     2018-06-29   5750
2679
  [기자회견문] 언론사 노동시간 단축, 법대로 제대로 진행하라     2018-06-20   3745
2678
  [성명] 정치권은 국민의 엄중한 경고를 잊지 말라     2018-06-14   3720
2677
  [기자회견문] ‘부산일보 공정성 논란’자초한 안병길 사장 사퇴하라     2018-06-01   3519
2676
  [성명] 주 52시간제 한 달 앞으로, 늑장 대응에 졸속 대책을 우려하며     2018-06-01   3536
2675
  [긴급성명] 최저임금법 개악한 국회를 강력 규탄한다!     2018-05-28   3615
2674
  [성명] 안병길 사장은 부산일보 공정보도의 책임을 다하라     2018-05-10   3726
2673
  [공동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의 시작과 끝은 촛불시민과 언론노동자의 몫이다.     2018-05-07   3663
2672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정안 밀실 야합을 당장 중단하라.     2018-05-05   4242
2671
  [성명] YTN 정상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   2018-05-04   4114
2670
  [성명]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김영국 KT스카이라이프 사장취업 불승인 결정은 인과응보[因果應報]다     2018-05-02   4374
2669
  [기자회견문] 2018 세계노동절대회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2018-05-01   3803
2668
  [성명] 여야는 방송법 개악 야합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   2018-04-27   3629
2667
  [성명] 집에서 한 숙제는 검사하지않겠다는 방통위     2018-04-20   4642
2666
  [논평] YTN오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018-04-19   4751
2665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2018-04-18   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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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언론단체 공동성명] 기자 월급에 가압류? 황당 갑질 소송 KT&G는 당장 사과하라!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광삼 상임위원을 즉각 해촉하라
[보도자료]방통위는 건설자본의 지상파방송 유린을 방관할 것인가
지/본부소식
[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iMBC지부 성명] 이제는 사측이 조합 가입, 탈퇴도 관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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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iMBC지부 성명] 불통 경영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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