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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지부는, 경영진의 진정성있는 임금교섭을 촉구한다!     2017-03-28   2600
2717
  [OBS지부 성명]백성학 회장은 결단하라. 김성재인가? 시청자인가?     2017-03-14   2460
2716
  [성명]OBS는 비양심적 정리 해고 당장 중단하라     2017-03-13   2653
2715
  [ubc울산방송지부] ubc의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부터 제시해야 한다.     2017-03-09   2681
2714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JTBC에 대한 심의를 즉각 중단하라!     2017-03-07   2620
2713
  [국제신문지부 보도자료] 차승민 사장 퇴출 결의   -   2017-03-03   2658
2712
  [ubc울산방송지부] ubc울산방송 대표이사는 서울 방송 퇴직자들의 정거장이 아니다     2017-02-23   2581
2711
  [경인언노협 성명]OBS 대주주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은 지역언론 말살 말고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켜라!   -   2017-02-21   2451
2710
  [방노협 성명] 방통위는 OBS 재허가조건 이행상황을 즉시 점검하고, OBS는 구조조정을 당장 철회하라     2017-02-20   2270
2709
  [미발협 성명]OBS희망조합지부의 대주주 끝장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2017-02-15   2177
2708
  [SBS본부 긴급성명]범죄혐의자 박근혜와 청와대는 SBS 보도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를 당장 그만두라.     2017-02-09   2322
2707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헌법 무시! 인권유린! 자택 대기발령 즉각 철회하라!   -   2017-02-08   2098
2706
  [OBS 희망조합지부]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   2017-02-07   2091
2705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구조적인 편파성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2017-02-06   2093
2704
  [OBS희망조합지부] 대주주의 방송사유화 기필코 저지하겠다!   -   2017-02-02   2183
270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보수단체의 방송회관 농성을 대하는 노동조합의 자괴감     2017-02-02   2488
2702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내가 노조다!!-지부 조합원 일동   -   2017-01-25   1773
2701
  [SBS본부 입장]최순실이 임명한 김성우 전 수석 관련 의혹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7-01-24   1959
2700
  [출노협] 송인서적 사태 해결, 출판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으라     2017-01-09   2181
2699
  [OBS지부 성명] 자멸의 폭주를 멈추어라!   -   2017-01-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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