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5 화 13:31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755
  [SBS본부 성명]SBS 망친 방송 장악의 질긴 악연, 완전히 끊어내자!     2017-10-23   2166
2754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청와대의 방심위 사찰문건 명명백백히 규명하라     2017-10-18   2347
2753
  [공동 성명]SBS 노동조합의 승리를 환영한다.   -   2017-10-16   2217
2752
  [SBS본부][성명]방송사 최초 ‘사장 임명동의제’ 합의에 부쳐...     2017-10-13   2190
2751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어떠한 겁박도 팩트를 이길 순 없다!   -   2017-10-12   1999
2750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가고, 꼭두각시 오나?   -   2017-10-11   2077
2749
  [성명]책임 사퇴만이 TJB가 살길이다   -   2017-10-10   2302
2748
  [성명] 언론노조 방송작가지부(준)는 여수 MBC 작가들의 기자회견을 적극 지지한다.     2017-09-29   2482
2747
  [민방노협 성명]KNN 이성림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7-09-27   2506
2746
  KNN 이성림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   2017-09-26   2705
2745
  [OBS지부] 사장 공모 서두를 일인가? 재허가 조건 이행과 책임경영 체제 확립이 절실하다.     2017-09-22   2494
2744
  [SBS본부][성명]SBS '블랙리스트' 압력...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     2017-09-19   2590
2743
  [전남일보지부] KBS MBC 정상화 위한 총파업 적극지지한다     2017-09-15   2521
2742
  SBS의 방송사유화 단절 투쟁 지지성명     2017-09-15   2443
2741
  [SBS본부][성명] 박정훈 사장 이하 대주주 방송사유화와 경영농단 책임자들은 당장 물러나라     2017-09-14   2507
2740
  [OBS희망조합지부]김성재, 최동호 동반 사퇴에 대한 OBS지부 입장   -   2017-09-12   2240
2739
  [OBS희망조합지부]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위기 극복의 시작이다     2017-09-08   2460
273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 조속히 위촉하라     2017-09-07   2323
2737
  [EBS지부]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KBS·MBC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2017-09-04   2454
2736
  [MBC본부]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잔당 김장겸과 한몸인가?   -   2017-09-04   2429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10대(연맹16대) 임원선거
[방송독립시민행동] 방송통신위원회는 EBS 사장 선임절차에 국민 참여 - 공개검증 보장하라...
[성명] 자유한국당은 저열한 공영방송 장악 음모를 멈춰라!
지/본부소식
[스카이라이프지부] '제2의 문재철' 악몽 불러일으킨 강국현 대표는 떠나라!
[EBS지부 성명] EBS 박근혜 홍보 방송의 진상 조사를 촉구한다
[방송작가유니온 보도자료] 집필 표준계약서 도입 1년, 김작가에게 무슨일이?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