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8.14 금 18:01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989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1탄 MBC아트 지부] 합리적인 미술용역 거래기준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   -   2019-06-19   1032
2988
  [OBS 지부 성명] 공정방송 실현을 위한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만들어라     2019-06-18   515
2987
  [MBC 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그룹의 중장기 매체 전략 공개하라!   -   2019-06-05   956
2986
  [연합뉴스지부 성명]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변화해 갈 것이다.   -   2019-06-04   544
2985
  [방송작가지부 성명] ‘기생충’ 수상 소식 전하는 방송사들, 언제까지 방송스태프의 열정에 기생할 것인가!   -   2019-05-28   981
2984
  [MBC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구조 개편 논의 공개적으로 진행하라!   -   2019-05-24   723
2983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김명중 사장에게 있다     2019-05-21   910
2982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2019-05-21   681
2981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2019-05-21   941
298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기억하자 5.18! 지켜내자 민주주의!!     2019-05-16   499
2979
  [연합뉴스지부 성명] 10기 수용자권익위원회는 제 몫을 다 해야 한다   -   2019-05-13   544
2978
  [EBS지부 성명] 아무 것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김명중 사장의 기만적 협상 결렬 선언과 특별감사 강행을 규탄한다     2019-04-30   866
2977
  [iMBC지부 성명] 본사와의 사업영역 조정 우려스럽다.   -   2019-04-30   988
2976
  [EBS지부 성명] EBS는 방통위의 식민지가 아니다, 막장인사 방치한 채 상임감사 내리꽂기 웬 말인가!     2019-04-18   1312
2975
  [연합뉴스지부 성명]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돌아봐야     2019-04-16   1414
2974
  [연합뉴스TV지부 사과문]방송사고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합니다.   -   2019-04-12   1367
2973
  [EBS지부 기자회견문] 박근혜 정권 부역자 부활시킨 막장인사.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김명중을 회수하라     2019-04-09   902
2972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은 EBS 구성원과 시대의 요구에 즉각 응답하라     2019-04-03   851
2971
  [SBS본부 긴급성명]윤석민 태영건설 회장은 오늘 루비콘강을 건넜다     2019-03-28   1229
2970
  [스카이라이프지부] ‘황창규 수족’ 강국현의 주주 발언권 봉쇄, 무자격자의 불안감인가, 황창규 오만의 재현인가     2019-03-28   1141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언론노조-PD연합회 공동성명] KT와 넷플릭스 제휴는 한국 미디어 생태계 교란의 신호탄이...
[새로운 99.9 추진위 성명] 방통위는 신속히 경기방송 사업자 공모절차 착수하라!
[보도자료] ‘방송통신위원회 4기 평가와 5기 과제’ 토론회
지/본부소식
[전국언론노동조합 iMBC지부 성명] 임금체불, 누가 책임지나?
[MBC아카데미분회 성명] 주먹구구식 합병은 안하느니만 못하다!
[MBN지부 성명] 유죄받은 경영진은 당장 사퇴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