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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문] MBC 경영진과 보도책임자들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라 ! (1)     2016-11-03   1211
2391
  [성명] ‘상생’을 송두리째 뽑아버린 김성재는 물러나라!   -   2016-11-01   1495
2390
  [언론단체시국기자회견문] 무너진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울 책임은 언론에 있다   -   2016-10-31   1369
2389
  [성명] 신문법 시행령 ‘개악’ 제동 건 헌재 결정 환영한다     2016-10-27   1290
2388
  [성명] 이제 공영방송이 나설 차례다     2016-10-26   1870
2387
  2016 자유언론실천 시민선언문     2016-10-24   1314
2386
  2016 자유언론실천 언론노동자 시국선언     2016-10-21   1403
2385
  [성명] KBS는 노동조합의 정당한 활동을 가로막는 정치적 행위를 중단하라.     2016-10-20   1559
2384
  [성명] MBC는 ‘부당 전보’가 아닌 ‘진실 공개’로 인터뷰 조작 의혹에 답하라!     2016-10-14   1851
2383
  [성명] 고대영, 백종문, 박대출, 남상현에게 묻는다. 당신들이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2016-10-13   1678
2382
  [성명] 오마이뉴스 편집기자를 기소한 검찰에 드리는 조언     2016-10-11   1682
2381
  [성명] KBS 고대영 사장은 공정방송 목소리 더이상 짓밟지 말라!     2016-10-11   1652
2380
  [기자회견문] 공공부문 파업 허위 보도, 여론 조작 당장 중단하라!     2016-10-10   1487
2379
  [성명] 8년, 변해버린 방송과 그대로인 사람들   -   2016-10-06   1607
2378
  [성명] 고영주 이사장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다. 방문진을 떠나라.     2016-09-29   1762
2377
  [성명] 박근혜 정권은 노동개악 불법 폭주 당장 중단하라 !     2016-09-27   1689
2376
  [성명] 강제구인해서라도 백종문을 국회 증언석에 세우라     2016-09-27   1686
2375
  [성명]아비규환의 부채지옥을 막아낼 금융노조 총파업을 지지한다.   -   2016-09-23   1746
2374
  [성명]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시청자복지 논할 자격 없다 !     2016-09-13   2000
2373
  [성명] 부당해고 판결, 연합뉴스 김태식 기자를 당장 복직시켜라. 공정언론에 대한 모든 부당한 억압을 멈춰라   -   2016-09-12   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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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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