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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KBS 고대영 사장은 공정방송 목소리 더이상 짓밟지 말라!     2016-10-11   1579
2432
  [기자회견문] 공공부문 파업 허위 보도, 여론 조작 당장 중단하라!     2016-10-10   1409
2431
  [성명] 8년, 변해버린 방송과 그대로인 사람들   -   2016-10-06   1542
2430
  [성명] 고영주 이사장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다. 방문진을 떠나라.     2016-09-29   1685
2429
  [성명] 박근혜 정권은 노동개악 불법 폭주 당장 중단하라 !     2016-09-27   1597
2428
  [성명] 강제구인해서라도 백종문을 국회 증언석에 세우라     2016-09-27   1600
2427
  [성명]아비규환의 부채지옥을 막아낼 금융노조 총파업을 지지한다.   -   2016-09-23   1669
2426
  [성명] 최성준 방통위원장은 시청자복지 논할 자격 없다 !     2016-09-13   1908
2425
  [성명] 부당해고 판결, 연합뉴스 김태식 기자를 당장 복직시켜라. 공정언론에 대한 모든 부당한 억압을 멈춰라   -   2016-09-12   1999
2424
  [성명] 공정성, 노동기본권마저 짓밟는 언론사 경영진에게 엄중히 책임을 물으라!     2016-09-07   2074
2423
  [성명] 이제 유승희 의원과 이석우 이사장이 책일 질 차례다     2016-09-05   2157
2422
  [성명] 또 드러난 KBS 보도개입 증거, 언론장악 청문회 더 미룰 수 없다     2016-09-02   2025
2421
  [성명] 가습기살균제 청문회 중계 외면한 KBS는 각성하라     2016-09-01   1838
2420
  [성명] 언론자유는 가만히 두라     2016-08-31   1879
2419
  [성명] 대통령 측근 ‘보위’하려고 대변인까지 동원하나     2016-08-30   1886
2418
  [성명] 국민 혈세 낭비, UHD방송 졸속추진 반대한다     2016-08-25   2091
2417
  [성명] 이정현, 김기춘은 세월호 청문회 출석해 진실을 밝혀라     2016-08-23   2202
2416
  [성명] 방석호 전사장에게 면죄부를 준 검찰에게 묻는다     2016-08-23   1857
2415
  [성명] 비위 백화점 만든 이석우 이사장 사퇴가 정답이다     2016-08-18   2028
2414
  [논평] 박근혜 정부, ‘문화융성’ 한다더니 ‘측근융성’만 하나     2016-08-17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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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본부][성명]SBS '블랙리스트' 압력...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
[전남일보지부] KBS MBC 정상화 위한 총파업 적극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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