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22 화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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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0
  [성명] 고영주와 공영방송 부적격 이사들을 당장 해임하라!     2017-11-17   5168
2569
  [성명] 국회는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즉각 보장하라     2017-11-17   4757
2568
  [성명] 이인호와 고대영은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16   4627
2567
  [기자회견문] 마사회는 공기업답게 YTN 대주주의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14   4333
2566
  [성명] 국회는 예산 삭감으로 아리랑국제방송 대량해고를 보고만 있을 셈인가     2017-11-13   4444
2565
  [성명] 김장겸 해임 결의 환영한다, 다음은 고대영 차례다.     2017-11-13   4214
2564
  [성명] 국회서도 ‘거짓증언’ 일관한 고대영은 사퇴하라!     2017-11-13   4018
2563
  [성명] 언론적폐 김재철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     2017-11-10   4003
2562
  [기자회견문] YTN 이사회는 최남수 사장 내정을 즉각 철회하라     2017-11-10   3631
2561
  [성명] 방송적폐 고대영 체제 연장 절대 안 된다!     2017-11-09   4104
2560
  [성명] ‘YTN 정상화’ 9년의 염원 짓밟은 사장 내정 당장 철회하라   -   2017-11-06   3798
2559
  [성명]한국패션산업연구원 노동조합 조합원의 명복을 빌며,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합니다     2017-11-06   3601
2558
  [성명] 방송 정상화 가로막는 야3당의 정치 야합은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03   4169
2557
  [성명] 보도지침 몸통 MBC 김장겸을 당장 해임하라!     2017-10-31   3760
2556
  [성명] 지상파방송 재허가 심사, 방통위는 여전히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7-10-31   3843
2555
  [성명] 국정원 돈 받은 혐의 고대영의 해외 출장 웬말인가!     2017-10-30   3644
2554
  [성명]자유한국당은 국감을 볼모로 공영방송 개혁을 훼방말라     2017-10-27   3699
2553
  [성명] 기재부는 프레스센터 관리운영권 분쟁에 대한 부당한 개입을 중단하라!     2017-10-26   3697
2552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더 미뤄서는 안 된다.     2017-10-26   3494
2551
  [성명] 자유한국당은 방통위에서 ‘행패 부리기’를 중단하라!     2017-10-26   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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