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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4885
2569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2018-02-12   5223
2568
  [언론단체 성명] 언론 부역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해임은 역사적 소명이다     2018-02-12   5148
2567
  [성명]박노황 해임이 연합뉴스 바로세우기의 첫 책무다     2018-02-08   5093
2566
  [공동 기자회견문] YTN 정상화 위해 최남수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8-02-06   6132
2565
  [성명] ‘YTN 최남수’ 기사 삭제한 뉴시스, 엄연한 편집권 침해다     2018-01-25   6077
2564
  언론인 자격 없는 YTN 최남수 사장 사퇴 촉구 사회 원로 및 각계 대표 공동선언문   -   2018-01-24   5318
2563
  [성명] 방송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환영한다     2018-01-24   5977
2562
  [성명] KBS 적폐의 핵심, 고대영의 해임을 환영하며     2018-01-22   6011
2561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2018-01-19   6487
2560
  [논평]KEB하나은행의 광고비 협찬 앞세운 언론 통제 적폐 차원 조사해야     2018-01-16   5674
2559
  [성명] 5개 부처 합동대책반은 언론노조의 간담회 제안에 응하라!     2018-01-16   6127
2558
  [성명] ‘트위터 성희롱’ 최남수는 YTN 사장 자리에서 즉각 물러나라     2018-01-16   5831
2557
  [성명]뉴시스 경영진 임단협 결렬 책임져야     2018-01-11   5332
2556
  [기자회견문] 컨슈머타임스는 부당해고 철회하고, 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2018-01-10   5573
2555
  [성명] ‘상품권 급여’, SBS가 책임지고 진상조사·개선책 내놔야 한다     2018-01-10   5835
2554
  [기자회견문] YTN 최남수 사장은 노사합의 파기에 대해 책임져야 합니다.     2018-01-08   6121
2553
  [성명]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CJ E&M의 구체적 대책을 촉구한다     2018-01-05   6008
2552
  [성명] 최남수 YTN 사장은 지금 당장 보도국장 임명 합의 이행에 나서라     2018-01-05   5592
2551
  [논평]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 해임의 의미     2018-01-04   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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