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2 수 10:21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639
  [인사논평] 용두사미격 1215 인사 실망과 다행의 쌍곡선     2015-12-15   3187
2638
  [인천일보지부] 시장 바뀌면 사장 바꾼다? 저열한 언론관에 분노한다!     2015-12-10   3432
2637
  [인천일보지부] 성명 - 50억 원 갚았더니 토사구팽(兎死狗烹)인가     2015-12-09   3931
2636
  [아리랑국제방송지부] 아리랑국제방송원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한다     2015-12-02   3406
2635
  [광주방송지부] 타는 목마름으로   -   2015-11-27   3353
2634
  [연합뉴스지부] '괘씸죄' 해임…사원 겁박은 부메랑이 될 것이다!   -   2015-11-27   3347
2633
  [연합뉴스지부]노조 위원장에 대한 부당 징계를 규탄한다   -   2015-11-24   3047
2632
  [MBC본부] 누구를 위한 돈잔치인가?   -   2015-11-23   3056
2631
  [MBC본부] MBC 경영진은 초법적 존재인가?   -   2015-11-23   2950
2630
  [EBS지부] 친일파 이명희는 교육방송 사장 응모자격도 없다     2015-11-23   3004
2629
  [성명]조대현 사장의 해고살인,5천 사원이 분노한다!!     2015-11-19   2996
2628
  [EBS지부 성명]EBS 사장 선임이 장난인 줄 아는가     2015-11-16   3468
2627
  [연합뉴스지부] 근거없는 징계보다 공정보도부터 바로 세워라   -   2015-11-12   2989
2626
  (TJB지부 성명서)중병걸린 조직 쇄신이 시급하다     2015-11-06   3226
2625
  (tbc성명서)방송사유화를 중단하라     2015-11-05   3079
2624
  [MBC본부] MBC 보도․시사 신뢰 추락시키고 청와대로 직행     2015-10-26   3657
2623
  [한겨레신문지부 성명]‘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부 광고 게재에 대한 노조의 입장   -   2015-10-19   3614
2622
  [성명] 부산 시청자들의 시청권을 보장하라!     2015-10-19   3110
2621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의 미래와 구성원들의 삶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2015-10-16   3021
2620
  [MBC아트지부 성명] 안이하고 불법적인 경영으로 회사는 폐허로 변하고...   -   2015-10-16   2887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발표
[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성명] 고영주와 공영방송 부적격 이사들을 당장 해임하라!
지/본부소식
[성명] 연합뉴스 바로세우기, 진흙탕에서 시작할 수는 없다
[SBS본부 성명]김장겸 해임은 사필귀정이다!나머지 방송적폐 잔당들은 스스로 거취를 결단하라!
(지민노협 성명) SBS는 지역민방에 대한 '불평등 협약을 즉각 시정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