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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본부] MBC 보도․시사 신뢰 추락시키고 청와대로 직행     2015-10-26   3504
2638
  [한겨레신문지부 성명]‘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부 광고 게재에 대한 노조의 입장   -   2015-10-19   3443
2637
  [성명] 부산 시청자들의 시청권을 보장하라!     2015-10-19   2985
2636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의 미래와 구성원들의 삶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2015-10-16   2904
2635
  [MBC아트지부 성명] 안이하고 불법적인 경영으로 회사는 폐허로 변하고...   -   2015-10-16   2766
2634
  [한겨레신문지부 성명]한겨레 김규남 기자 목조른 경찰,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   2015-09-24   3242
2633
  [성명] 6기 EBS 이사회의 파행 구성 결코 좌시할 수 없다     2015-09-15   3062
2632
  [성명] 땜질식 인력 운용 더 이상은 안 된다   -   2015-09-08   3588
2631
  지역MBC 연봉직 채용을 철회하라!   -   2015-09-03   4336
2630
  EBS 이사회에 더 이상 구태가 발붙일 곳은 없다     2015-08-31   3066
2629
  [kobaco지부] 비전 없는 방통위의 방송광고정책이 광고생태계를 교란한다     2015-08-28   3311
2628
  누가 EBS 이사회를 불량인사 집합소로 만드는가     2015-08-25   3157
2627
  (지민노협)지역민방 편성권 침해, sbs는 당장 갑질을 멈춰라     2015-08-21   3585
2626
  [MBC본부]보복식 인사평가, 욕보이기 재교육 즉각 중단하라   -   2015-08-12   3251
2625
  [성명] 자음과모음은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철회하고 노조와 성실히 교섭에 임하라   -   2015-08-04   3654
2624
  [SBS본부 성명]SBS를 또 태영건설 홍보 방송으로 만들려는가     2015-08-04   3727
2623
  [성명]한겨레통일문화재단의 용기있는 결정을 지지한다.   -   2015-07-28   3261
2622
  [SBS본부 성명]‘삼성 뉴스 삭제’, 누가 사실 보도를 망치는가?     2015-07-17   3293
2621
  [전주방송지부] 팀장만 늘리는 꼼수 인사! 즉각 철회하라     2015-07-13   3402
2620
  [지역방송협의회]'700MHz 주파수 분배' 지역은 없다     2015-07-07   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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