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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지부]노조 위원장에 대한 부당 징계를 규탄한다   -   2015-11-24   2950
2650
  [MBC본부] 누구를 위한 돈잔치인가?   -   2015-11-23   2961
2649
  [MBC본부] MBC 경영진은 초법적 존재인가?   -   2015-11-23   2849
2648
  [EBS지부] 친일파 이명희는 교육방송 사장 응모자격도 없다     2015-11-23   2905
2647
  [성명]조대현 사장의 해고살인,5천 사원이 분노한다!!     2015-11-19   2894
2646
  [EBS지부 성명]EBS 사장 선임이 장난인 줄 아는가     2015-11-16   3364
2645
  [연합뉴스지부] 근거없는 징계보다 공정보도부터 바로 세워라   -   2015-11-12   2911
2644
  (TJB지부 성명서)중병걸린 조직 쇄신이 시급하다     2015-11-06   3133
2643
  (tbc성명서)방송사유화를 중단하라     2015-11-05   2989
2642
  [MBC본부] MBC 보도․시사 신뢰 추락시키고 청와대로 직행     2015-10-26   3575
2641
  [한겨레신문지부 성명]‘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부 광고 게재에 대한 노조의 입장   -   2015-10-19   3518
2640
  [성명] 부산 시청자들의 시청권을 보장하라!     2015-10-19   3029
2639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의 미래와 구성원들의 삶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2015-10-16   2949
2638
  [MBC아트지부 성명] 안이하고 불법적인 경영으로 회사는 폐허로 변하고...   -   2015-10-16   2809
2637
  [한겨레신문지부 성명]한겨레 김규남 기자 목조른 경찰,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   2015-09-24   3284
2636
  [성명] 6기 EBS 이사회의 파행 구성 결코 좌시할 수 없다     2015-09-15   3106
2635
  [성명] 땜질식 인력 운용 더 이상은 안 된다   -   2015-09-08   3627
2634
  지역MBC 연봉직 채용을 철회하라!   -   2015-09-03   4401
2633
  EBS 이사회에 더 이상 구태가 발붙일 곳은 없다     2015-08-31   3106
2632
  [kobaco지부] 비전 없는 방통위의 방송광고정책이 광고생태계를 교란한다     2015-08-28   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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