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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S지부] 김성재와 경영진은 재허가 보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라   -   2016-12-14   2297
2656
  [MBC본부] 이런 게 국민의 방송인 공영방송인가?   -   2016-12-13   2220
2655
  [연합뉴스지부] 공정보도·사내민주화 낙제점…경영진이 책임져야   -   2016-11-25   2036
2654
  [KBS본부] 비상한 시국, 한가한 관영(官營) 토론   -   2016-11-22   2284
2653
  [OBS지부] 김성재 부회장은 유언비어 날조 그만하고 재허가에 힘써라!   -   2016-11-21   2174
2652
  [YTN지부] 도대체 누구의 눈치를 보는 건가   -   2016-11-10   2206
2651
  [KBS본부] ‘대통령, 할 만큼 했다.’...여론 호도 나선 KBS뉴스   -   2016-11-09   2559
2650
  [서울신문지부] 현 경영진의 과도한 개입과 보수화 시도에 반대한다   -   2016-11-09   2149
2649
  [YTN지부] 사측의 공정방송협약 무력화 시도 강력 규탄한다   -   2016-11-08   2176
2648
  [KBS본부] 미 대선 뉴스특보 365분…#그런데_최순실은?   -   2016-11-08   2206
2647
  [연합뉴스지부] 편집국장 직대체제 1년8개월째…조속히 투표해야   -   2016-11-04   2196
2646
  [KBS본부] 최순실 보도참사 관련 7대 취재 제언     2016-11-03   2287
2645
  [KBS본부] 보도본부장은 보직 사퇴 약속 즉각 이행하라!     2016-11-03   2113
2644
  [OBS지부] 진정 OBS를 위한다면, 김성재는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라     2016-11-01   2445
2643
  [연합뉴스지부] '눈치보다 뒷북' 연합뉴스가 부끄럽다   -   2016-11-01   2350
2642
  [SBS본부 성명]이 와중에 또 SBS 출신 홍보수석이라니...     2016-10-31   2197
2641
  [지역MBC공동성명] MBC는 청와대방송을 자청하지 말라     2016-10-28   3466
2640
  [KBS본부] KBS의 참담한 추락, 누가 어떻게 책임질 건가?   -   2016-10-26   2162
2639
  [YTN지부] 최순실 관련 의혹 보도, 더 이상 머뭇거릴 수 없다   -   2016-10-26   2120
2638
  [국민일보 씨티에스지부 성명서] 우리는 오늘 아침 신문이 부끄럽다 참담하다.   -   2016-10-26   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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